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강석호 의원, 지역 SOC예산 대거 ‘확보’ 성과

  • 전석우
  • 입력 2018.12.10 13:3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온정-원남간 국지도 건설사업 등 지역구 주요사업 국비 ‘확보
강석호프로필사진 (2).jpg
 
내년도 정부 예산에 울진지역 국비지원 사업이 신규 또는 증액 반영돼 지역현안사업 추진이 원활히 진행될 전망이다. 
 
강석호 의원(영양·영덕·봉화·울진군)은 12월 8일 469.6조원 규모의 2019회계연도 정부예산이 국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 결과, 총사업비 기준 2,513억원 규모의 지역구 신규사업 예산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규 국비 확보로 울진군 온정면과 매화면을 연결하는 온정-원남 간 국지도 건설사업에는 총사업비 1,219억원을 투입해 총연장 15.1km의 국지도 69호선을 확·포장한다. 우선 5억원의 국비가 신규로 확보돼 내년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한다.
 
또 축산블루시티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90억원을 투입해 전망타워와 광장, 쉼터, 내부도로 등을 영덕군 축산면 축산리 일원에 조성하는 사업으로, 신규로 3억원의 국비가 확보됐다.
 
죽장-달산간 국지도 건설사업(총사업비 684억원)은 포항시 죽장면 상옥리와 영덕군 달산면 옥계리를 연결하는 연장 10.1km의 국지도 확·포장 사업으로, 이번에 5억원을 신규 확보했다.
 
문화재수리재료센터 건립사업은 봉화군 법전면 풍정리 일원에 문화재용 목재건조·시험실, 수리재료보관시설, 전시·체험시설 등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420억원이 투입되며, 2억원의 예산이 신규 반영됐다.
 
이와 함께 국회에서 증액 반영된 울진지역 관련 사업들을 살펴보면 ▲서면-근남1 국도건설사업(총사업비 1,681억원)에 227억원(10억원 증액) ▲서면-근남2 국도건설사업(총사업비 1,255억원)에 92억원(10억원 증액) ▲울진군립추모원 조성(총사업비 192억원)에 27억원(27억원 증액) ▲죽변항 이용고도화사업(총사업비 207억원)에 56억원(12억원 증액) ▲영양-평해간 국도개량사업(총사업비 621억원)에 87억원(10억원 증액) ▲포항-삼척간 철도건설사업(총사업비 3조 1,637억원)에 3,177억원(1,000억원 증액) ▲포항-영덕간 고속도로건설(총사업비 1조 1,872억원)에 603억원(100억원 증액) 등이다.
또 ▲축산항 정비사업에 55억원(11억원 증액) ▲축산항-도곡 국지도 건설사업에 36억원(15억원 증액) ▲영덕군 노후상수관망 정비에 38억원(5억원 증액) ▲백두대간수목원 자생식물 현지외 보전 및 지역 상생사업에 20억원(20억원 증액) ▲안동-영덕간 국도선형개량에 128억원(10억원 증액) ▲와룡-법전간 국도개량에 15억원(5억원 증액) 등 모두 13개 사업에 총 1,235억원이 증액 반영됐다.
 
강 의원은 “신규예산 외 정부 예산안의 부족분도 상당 부분 증액돼 원활한 사업 추진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소득을 높이고 생활인프라 구축과 권익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기사댓글 0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후포초, 상상체험버스로 미래를 체험하고 통합교육을 실천하다
  • 경북관광비즈니스고등학교, 호텔·커피 산업 현장 체험으로 취업역량 강화
  • 울진교육지원청 Wee센터,  2026학년도 하반기 울진Wee프로젝트 상담역량강화연수 실시
  • 울진소방서 소방안전협의회 회원, 수난사고 2명 구조
  • 온정초, 마을교사와 함께하는 친환경생태교육 실시
  • 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 활용교육 시작
  • 울진군, 3분기 드림스타트 외부 슈퍼비전 회의 개최
  • 울진군 청년 창업 지원사업 지역 문화의 성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강석호 의원, 지역 SOC예산 대거 ‘확보’ 성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