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미역 - 청정해역의 봄바람이 빚는 자연의 맛!”

  • 김석칠기자 기자
  • 입력 2007.05.07 15:37
  • 글자크기설정

 

훈훈한 봄바람에 미역이 제 몸을 말리고 있다. 갓 채취한 싱싱한 미역은 햇볕과 바람이 좋은 날이면 2~3일 만에 건조를 마칠 수가 있다. 
 

지난해에 비해 채취되는 미역양이 많이 줄었다는 아낙네들은“바다가 하는 일이니 우이니껴. 이만치라도 보내주니 고맙지요”라며, 반평생 넘게 바다를 바라보며 살아온 당신들로서도 알 수가 없다고...
 

“그래도 한 번 잡사보소, 떫지 않아 오래 씹으면 씹을수록 제 맛이 날거니더”라며 미역을 건네는 넉넉한 인심은 여전하다. 
 

미역 손질에 여념이 없으면서도 청정해역에서 불어오는 봄바람이 특유의 향과 맛을 배가 시킨 울진미역은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가 많다고 자랑을 늘어놓았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문의 054-781-6776)

추천뉴스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울진국유림관리소, 지자체와 더불어 하천·계곡 불법행위 합동 점검 실시
  • 제293회 울진군의회(임시회) 의사일정안
  • 울진군, 지방도917호선∙군도20호선 4차로 확장 추진
  • 왕피천공원서 펼쳐지는 '2026 야(夜) 울진' 호러 퍼레이드
  • 울진군 지역자원 창업의 기회로! ‘2026 울진군 창업아카데미’ 첫 문 열어
  • 2026년 찾아가는 어린이 구강보건교실 운영 !
  • 울진군, 울진군청년연합회와 소통 “순수한 열정으로 지역 활력 이끌어 달라”
  • 울진군 드림스타트, 여름방학 맞아 ‘가족 나들이’행사 실시
  • 울진군청소년수련관·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함께 ON 문화여행’ 운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미역 - 청정해역의 봄바람이 빚는 자연의 맛!”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