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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 6급 공무원 3명 ‘해외 골프접대 의혹’… 대기 발령

  • 전석우
  • 입력 2019.02.26 17: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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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청 6급 공무원 3명이 해외 골프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대기 발령됐다.
 
26일 울진군에 따르면, 군은 이날 오후 군청 6급인 A모 팀장 등 3명의 공무원이 공무원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했다고 판단, 인사위원회에 회부해 대기 발령 처분을 내렸다. 해당 공무원은 총무과로 대기 발령을 받은 상태다.
 
논란이 된 이들 군청 공무원 3명은 2월 16일부터 20일까지 건설업자로부터 태국으로 골프 접대 등 향응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들 공무원의 혐의 여부에 따라 징계여부가 결정되겠지만, 현재는 혐의가 드러난 것이 없고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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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댓글 1

  • 묵향2019-02-27 07:46:24

    울진군에도 간이 배밬에 나온놈 잇구만
    기술직들 먹이사슬 이번에 뿌리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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