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울진군-부산 동구」 재해현장에서 자매도시 우애 다져

  • 울진뉴스
  • 입력 2019.10.14 12: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공무원과 주민으로 구성된 봉사단 피해가구 복구에 함께
094.jpg
 
태풍‘미탁’으로 큰 피해를 입은 울진군에 지난 10월 8일 자매도시인 부산 동구 공무원과 주민으로 구성된 봉사단 41명이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펼쳤다.

피해소식을 전해들은 부산 동구에서는 각계각층에서 성금을 모아 재해현장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여 전달하였으며, 특히 침수 피해 가정 대부분이 보일러가 고장 나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전기장판 35장을 전달해 자매도시의 우애를 다졌다.

매화면 매화리 등 7개 마을을 배정받고 봉사활동을 펼친 이들은 집 안밖에 들어찬 진흙을 걷어내며 저녁 늦도록 피해가구의 복구를 돕고 마을을 정비하며 일상으로 빠른 복귀를 도왔다.

이날 봉사단장을 맡은 부산광역시 동구 김호연 행정문화국장은“자매도시의 피해소식을 듣고 한달음에 달려왔다”고 하며“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며 위로를 전했다.

전찬걸 군수는 “자매도시의 응원과 격려에 감사드리며, 태풍이 할퀴고 간 상처가 자매도시들의 위로로 조금씩 회복되고 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기사댓글 0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 2026년 울진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울진군-부산 동구」 재해현장에서 자매도시 우애 다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