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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을 위로해 줄 반려식물로 스트레스 날리기

  • 윤은미 기자
  • 입력 2020.03.24 08: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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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기르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식물을 정성스럽게 가꾸다 보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마음의 평화도 얻을 수 있어요.
나만의 반려식물을 기르면서 정서적 교감을 나눠보면 어떨까요?

1. 스킨답서스
#쑥쑥 잘 자라요 #공기 정화
● 효능
일산화탄소 제거, 가습 효과, 공기 정화
● 특징
수경재배 가능, 어두운 곳 적응 가능
● 주의사항
칼슘옥살레이트 성분이 있어 반려동물에게는 독성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TIP! 21~25°C의 온도에서 겨울에는 흙이 대부분 말랐을 때, 나머지 계절에는 토양 표면이 말랐을 때 물을 줍니다.

2. 산세베리아
#음이온뿜뿜 #강한 빛은 싫어요
● 효능
음이온 발생, 공기 정화
● 특징
고온 다습하고 밝은 곳에서 잘 자람
● 주의사항
실내 온도가 너무 낮으면 썩을 수 있으니 적정온도 유지가 필요해요.
TIP! 15~30°C의 온도에서 봄, 가을에는 흙이 마르면 물을 주고, 여름, 겨울에는 한 달에 한 번씩 물을 줍니다.

3. 로즈마리
#향기 GOOD! #기억력 UP!
● 효능
휘발성유기화합물 제거, 음이온 및 습도 발생
● 특징
비교적 건조한 곳에서 잘 자람
● 주의사항
햇빛이 부족한 실내에서는 잘 자라지 않습니다.
TIP! 15~25°C의 온도에서 흙이 말랐을 경우 화분 밑으로 빠져나올 때까지 물을 듬뿍 줍니다.

4. 율마

#초록초록해 #피톤치드 가득
● 효능
피톤치드, 공기 정화
● 특징
햇빛과 물을 좋아하며 잎에서 레몬향이 남
● 주의사항
기르기가 까다로워서 햇빛과 물을 조금이라도 잘못 조절하면 초록색이 갈색으로 변해요.
TIP! 16~20°C의 온도에서 흙이 말랐을 때 물을 주며, 어린 나무일수록 물을 더욱 자주 줍니다.

봄을 맞이하여 싱그러운 반려식물과 함께 묵혀두었던 스트레스, 한 방에 날려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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