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인플루엔자(독감)의 유사점·차이점
코로나바이러스는 원래 사람사이에서 흔하게 유행하는 감기 바이러스의 일종이다.
다만 박쥐와 야생동물과 사람이 어우러져 사는 환경에서 서로 간 유전자를 조금씩 주고받게 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출연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사스(SARS), 메르스(MERS), 코로나19(COVID-19)는 모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묶을 수 있다.
먼저 2003년에 유행한 ‘사스’는 박쥐, 사향고양이, 사람이 어우러진 환경에서 탄생했다.
한 사람이 세 사람에게 전파시킬 정도로 강한 전파력을 가지고 있고 사망률도 10% 정도로 높았던 사스는, 하지만 증상이 있는 환자만 감염력을 가지고 있어 증상자만 잘 관리하면 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 통제가 가능했고 지금은 전 세계에서 사라졌다.
2015년 유행한 ‘메르스’는 박쥐, 낙타, 사람이 어우러진 환경에서 탄생했다.
이 바이러스의 경우 지역 사회에서는 한 사람이 한 사람도 전파시킬 수 없을 정도로 감염력이 낮았지만, 병원에서는 한 사람이 네 사람에게 전파시키는 강한 감염력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사망률도 30% 정도로 매우 높았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환자만 감염력을 가지고 있어 방역 당국이 증상자만 잘 관리하면 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 통제가 가능했던 터라 국내에서 병원 원내 감염 중심의 대유행이 있었지만 곧 사라졌다.
그러나 여전히 낙타와 같이 생활하는 사우디와 인근 지역에서는 풍토병으로 남아 환자 발생이 지속되고 있는만큼 여행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2019년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유행중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는 박쥐, 사람 그리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야생동물이 어우러진 환경에서 발생했다.
코로나19는 지역 사회에서 한 사람이 두 사람 이상에게 전파시킬 수 있는 전파력을 가지고 있지만 환기가 안 되는 밀폐된 환경에서는 한 사람이 다섯 사람 넘게 감염시킬 수도 있음이 확인되고 있다.
이 바이러스의 사망률은 2~3% 정도로 사스나 메르스 보다는 낮지만 고령이나 기저질환자들의 사망률은 10% 이상으로 높다. 하지만 문제는 바로 전파 양상이다.
코로나19는 증상이 있는 사람들이 주로 감염력을 가지고 있었던 사스나 메르스에 비해 무증상 시기에도 감염력이 있고 심지어 증상이 나타나기 2일 전부터 다른 사람에게 전파가 가능하다. 특히 감염력이 있는 무증상 환자들을 찾아내기란 쉽지 않기 때문에 방역 당국의 통제에도 한계가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이와 같은 특성이 있다면 인플루엔자(독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증상이다.
한 사람이 많게는 두 명 정도를 감염시킬 수 있는 전파력을 가지고 있으며 사망률은 0.1% 정도인 인플루엔자는 코로나19처럼 증상이 나타나기 전부터 감염력을 가지고 있어서 관리가 어렵다.
또한 유전자 변이가 심해 효과적인 백신, 치료제 및 예방약이 모두 갖추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년 겨울마다 변종이 생겨서 유행을 반복한다.
이처럼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는 무증상기에도 감염력을 가지기 때문에 방역 당국의 통제가 어려운데, 특히 코로나19는 아직 백신, 치료제, 예방약이 개발되지 못했고 전파력과 사망률 모두 인플루엔자보다 훨씬 높다.
무엇보다 코로나19가 심각하게 우려되는 것은 인플루엔자와 같이 매년 겨울마다 유행하는 것은 물론이고 인플루엔자보다 더 위험한 유행병으로 정착하게 될 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실내에서 장시간 함께 생활해야 하는 학교는 이러한 코로나19 유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상존한다. 때문에 등교 수업이 이루어지기 전에, 등교 후 학교에서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다 면밀한 사전 준비를 해야 한다.
◈ 등교 수업을 위해 학생들이 준비해야 할 것
코로나19 유행 상황에서 학생 스스로를 보호하고 유행을 억제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철저한 개인위생과 생활 속 거리두기 외에는 없다.
그런데 이걸 머리로만 알고 있으면 안 된다. 계속 의도적으로 반복해서 습관으로 몸에 배게 해야 한다.
가령 외출에서 들어오거나 화장실에서 용무를 본 후에 항상 30초 이상 비누나 손세정제를 사용해서 손을 씻고, 손소독제가 보이면 보일 때마다 손 소독을 하는 습관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리고 기침이 나면 옷소매나 휴지로 가리는 등 기본적인 개인위생 수칙과 기침 예절을 지키는 것도 쉬워 보이지만 자꾸 반복해서 몸에 배지 않으면 실행하기란 쉽지 않다.
또한 다중 이용시설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평소에 의도적으로 사람들과 1~2미터 이상 거리를 유지하는 생활 속 거리두기도 반복적으로 실천해서 습관이 되도록 해야 한다.
◈ 등교 수업을 위해 학교와 교사들이 준비해야 할 것
학생들이 철저한 개인위생과 생활 속 거리두기를 습관화시킨다면 학교에서는 비누와 손세정제, 손소독제 등 위생을 위한 도구를 충분히 비치해야 한다.
아울러 실내는 자주 환기해 주고, 사람들의 손이 주로 닿는 엘리베이터 버튼, 문 손잡이, 스위치, 책상 등은 알코올이나 차아염소산나트륨(락스) 등으로 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해 잘 소독해야 한다.
선생님들은 코로나19 의심 환자 발생 시 지급할 보건용 마스크와 면마스크가 충분히 구비되어있나 살펴야 하는데, 열화상 카메라나 체온계 등도 충분하게 준비하고 잘 작동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또한 학생과 교직원은 매일 아침 등교하기 전 가정에서 자기 건강관리 상태를 조사한 후 학교에 제출하는만큼, 설문 문항 중 하나라도 이상이 있으면 등교를 할 수 없으므로 누락 없이 잘 확인해야 한다.
특히 통학버스 탑승 전, 교실 입실 전, 중식 전 시행하는 발열 검사에서 학생들이 거리두기와 이동 자제를 할 수 있도록 동선 등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무엇보다 학교생활 중에 감염에 가장 취약한 장소는 마스크를 벗어야 하는 급식실과 화장실이다.
때문에 학교급식은 시차 급식을 비롯해 학생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 줄 식사, 식탁 가림판 설치, 별도 공간 급식 등을 학교 상황에 따라 준비한다. 그리고 가능하면 선생님이 학생과 동행해 방역수칙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한다.
화장실은 이용 시 좁은 공간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면 거리두기가 어려워지고 양치 등을 위해 마스크를 벗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런 경우 학교 규모에 따라 시차 적용 등의 방안을 마련해 화장실이 혼잡해지지 않도록 하고, 학생들이 용무를 마치고 반드시 비누나 손세정제로 손을 씻도록 관리해야 한다.
만약 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의심환자)가 발생한다면 일시적 관찰실로 이동시키고 보건당국에 발생 사실을 통보해야 한다. 아울러 이 과정을 누가 어떻게 진행할지, 남은 학생들을 어떻게 귀가시키고 학교 시설 통제 및 특별소독은 어떻게 진행할 지 세부적인 지침은 미리 정해 놓아야 할 것이다.
학교는 이 모든 준비과정에서 반드시 학생 동선 별, 수업이나 환자 발생 상황 별로 시뮬레이션을 충분히 해서 부족한 부분들이 없는지, 실제적으로 적용이 가능한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코로나19는 아직 백신과 치료제가 개발되지 못했다. 어쩌면 길게는 2년 이상을 코로나19와 공존해야 할 수도 있다.
선생님들과 학생들 모두 등교수업 전에 코로나19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 방역 지침에 대해서 잘 숙지하고 대비해서 안전한 등교 개학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원래 사람사이에서 흔하게 유행하는 감기 바이러스의 일종이다.
다만 박쥐와 야생동물과 사람이 어우러져 사는 환경에서 서로 간 유전자를 조금씩 주고받게 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출연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사스(SARS), 메르스(MERS), 코로나19(COVID-19)는 모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묶을 수 있다.
먼저 2003년에 유행한 ‘사스’는 박쥐, 사향고양이, 사람이 어우러진 환경에서 탄생했다.
한 사람이 세 사람에게 전파시킬 정도로 강한 전파력을 가지고 있고 사망률도 10% 정도로 높았던 사스는, 하지만 증상이 있는 환자만 감염력을 가지고 있어 증상자만 잘 관리하면 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 통제가 가능했고 지금은 전 세계에서 사라졌다.
2015년 유행한 ‘메르스’는 박쥐, 낙타, 사람이 어우러진 환경에서 탄생했다.
이 바이러스의 경우 지역 사회에서는 한 사람이 한 사람도 전파시킬 수 없을 정도로 감염력이 낮았지만, 병원에서는 한 사람이 네 사람에게 전파시키는 강한 감염력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사망률도 30% 정도로 매우 높았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환자만 감염력을 가지고 있어 방역 당국이 증상자만 잘 관리하면 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 통제가 가능했던 터라 국내에서 병원 원내 감염 중심의 대유행이 있었지만 곧 사라졌다.
그러나 여전히 낙타와 같이 생활하는 사우디와 인근 지역에서는 풍토병으로 남아 환자 발생이 지속되고 있는만큼 여행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2019년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유행중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는 박쥐, 사람 그리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야생동물이 어우러진 환경에서 발생했다.
코로나19는 지역 사회에서 한 사람이 두 사람 이상에게 전파시킬 수 있는 전파력을 가지고 있지만 환기가 안 되는 밀폐된 환경에서는 한 사람이 다섯 사람 넘게 감염시킬 수도 있음이 확인되고 있다.
이 바이러스의 사망률은 2~3% 정도로 사스나 메르스 보다는 낮지만 고령이나 기저질환자들의 사망률은 10% 이상으로 높다. 하지만 문제는 바로 전파 양상이다.
코로나19는 증상이 있는 사람들이 주로 감염력을 가지고 있었던 사스나 메르스에 비해 무증상 시기에도 감염력이 있고 심지어 증상이 나타나기 2일 전부터 다른 사람에게 전파가 가능하다. 특히 감염력이 있는 무증상 환자들을 찾아내기란 쉽지 않기 때문에 방역 당국의 통제에도 한계가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이와 같은 특성이 있다면 인플루엔자(독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증상이다.
한 사람이 많게는 두 명 정도를 감염시킬 수 있는 전파력을 가지고 있으며 사망률은 0.1% 정도인 인플루엔자는 코로나19처럼 증상이 나타나기 전부터 감염력을 가지고 있어서 관리가 어렵다.
또한 유전자 변이가 심해 효과적인 백신, 치료제 및 예방약이 모두 갖추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년 겨울마다 변종이 생겨서 유행을 반복한다.
이처럼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는 무증상기에도 감염력을 가지기 때문에 방역 당국의 통제가 어려운데, 특히 코로나19는 아직 백신, 치료제, 예방약이 개발되지 못했고 전파력과 사망률 모두 인플루엔자보다 훨씬 높다.
무엇보다 코로나19가 심각하게 우려되는 것은 인플루엔자와 같이 매년 겨울마다 유행하는 것은 물론이고 인플루엔자보다 더 위험한 유행병으로 정착하게 될 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실내에서 장시간 함께 생활해야 하는 학교는 이러한 코로나19 유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상존한다. 때문에 등교 수업이 이루어지기 전에, 등교 후 학교에서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다 면밀한 사전 준비를 해야 한다.
◈ 등교 수업을 위해 학생들이 준비해야 할 것
코로나19 유행 상황에서 학생 스스로를 보호하고 유행을 억제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철저한 개인위생과 생활 속 거리두기 외에는 없다.
그런데 이걸 머리로만 알고 있으면 안 된다. 계속 의도적으로 반복해서 습관으로 몸에 배게 해야 한다.
가령 외출에서 들어오거나 화장실에서 용무를 본 후에 항상 30초 이상 비누나 손세정제를 사용해서 손을 씻고, 손소독제가 보이면 보일 때마다 손 소독을 하는 습관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리고 기침이 나면 옷소매나 휴지로 가리는 등 기본적인 개인위생 수칙과 기침 예절을 지키는 것도 쉬워 보이지만 자꾸 반복해서 몸에 배지 않으면 실행하기란 쉽지 않다.
또한 다중 이용시설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평소에 의도적으로 사람들과 1~2미터 이상 거리를 유지하는 생활 속 거리두기도 반복적으로 실천해서 습관이 되도록 해야 한다.
◈ 등교 수업을 위해 학교와 교사들이 준비해야 할 것
학생들이 철저한 개인위생과 생활 속 거리두기를 습관화시킨다면 학교에서는 비누와 손세정제, 손소독제 등 위생을 위한 도구를 충분히 비치해야 한다.
아울러 실내는 자주 환기해 주고, 사람들의 손이 주로 닿는 엘리베이터 버튼, 문 손잡이, 스위치, 책상 등은 알코올이나 차아염소산나트륨(락스) 등으로 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해 잘 소독해야 한다.
선생님들은 코로나19 의심 환자 발생 시 지급할 보건용 마스크와 면마스크가 충분히 구비되어있나 살펴야 하는데, 열화상 카메라나 체온계 등도 충분하게 준비하고 잘 작동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또한 학생과 교직원은 매일 아침 등교하기 전 가정에서 자기 건강관리 상태를 조사한 후 학교에 제출하는만큼, 설문 문항 중 하나라도 이상이 있으면 등교를 할 수 없으므로 누락 없이 잘 확인해야 한다.
특히 통학버스 탑승 전, 교실 입실 전, 중식 전 시행하는 발열 검사에서 학생들이 거리두기와 이동 자제를 할 수 있도록 동선 등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무엇보다 학교생활 중에 감염에 가장 취약한 장소는 마스크를 벗어야 하는 급식실과 화장실이다.
때문에 학교급식은 시차 급식을 비롯해 학생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 줄 식사, 식탁 가림판 설치, 별도 공간 급식 등을 학교 상황에 따라 준비한다. 그리고 가능하면 선생님이 학생과 동행해 방역수칙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한다.
화장실은 이용 시 좁은 공간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면 거리두기가 어려워지고 양치 등을 위해 마스크를 벗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런 경우 학교 규모에 따라 시차 적용 등의 방안을 마련해 화장실이 혼잡해지지 않도록 하고, 학생들이 용무를 마치고 반드시 비누나 손세정제로 손을 씻도록 관리해야 한다.
만약 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의심환자)가 발생한다면 일시적 관찰실로 이동시키고 보건당국에 발생 사실을 통보해야 한다. 아울러 이 과정을 누가 어떻게 진행할지, 남은 학생들을 어떻게 귀가시키고 학교 시설 통제 및 특별소독은 어떻게 진행할 지 세부적인 지침은 미리 정해 놓아야 할 것이다.
학교는 이 모든 준비과정에서 반드시 학생 동선 별, 수업이나 환자 발생 상황 별로 시뮬레이션을 충분히 해서 부족한 부분들이 없는지, 실제적으로 적용이 가능한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코로나19는 아직 백신과 치료제가 개발되지 못했다. 어쩌면 길게는 2년 이상을 코로나19와 공존해야 할 수도 있다.
선생님들과 학생들 모두 등교수업 전에 코로나19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 방역 지침에 대해서 잘 숙지하고 대비해서 안전한 등교 개학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민생안정지원금 예산에 대한 울진군의회 입장
임승필 의장, 황현철 부의장, 김복남·전석재·박명숙 의원 존경하는 울진군민 여러분. 이번 1인당 3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기대하셨을 군민 여러분께서 느끼실 서운함과 실망감을, 저희 의회는 누구보다 깊이 통감하고 있습니다. 저희 의회 역시, 침체된 지역 경제와 군민 여러분의 고단한 삶... -
장유덕·김정희·김도엽 의원, 울진군 민생안정지원금 예산 부결에 따른 공동 입장문
김정희·장유덕·김도엽 의원 존경하는 울진군민 여러분. 장유덕·김정희·김도엽 울진군의회 의원은 이번 민생안정지원금 예산 부결과 관련하여 군민 여러분께 송구스럽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며, 지원금 지급에 찬성한 의원으로서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고물가와 경기침체... -
울진군 ‘군민생활안정지원금’ 140억원, 군의회 문턱 못 넘었다
울진군이 군민들에게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해 편성한 140억원 규모의 예산이 울진군의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울진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해 지원금 지급을 추진했지만 관련 예산이 군의회 심의 과정에서 부결되면서 지급 계획에 제동이 걸렸다. 특히... -
제18회 대한노인회 울진군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 성황
대한노인회 울진군지회는 9월 11일 울진군 연호생활체육공원 운동장에서 ‘제18회 대한노인회 울진군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건강한 노인, 존경받는 어른으로’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대한노인회 울진군지회가 주최·주관하고 울진군과 한울원자력본부, 울진군체육... -
4천여명 울진을 달렸다…‘2026 울진금강송배 전국 마라톤대회’ 성황
울진군이 지난 9월 13일 울진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개최한 ‘2026 울진금강송배 전국 마라톤대회’가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울진군체육회와 울진군육상경기연맹이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4... -
울진초병설유치원, 울진향교와 함께 배우는 전통예절
울진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박찬억)은 9월 16일(수), 23일(수) 2주에 걸쳐 유치원 유아 60명을 대상으로 울진향교와 함께하는 인성예절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유아들이 우리 고유의 전통예절을 직접 체험하며 바른 인사 습관과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첫 ...
기사댓글 0
추천뉴스
정치/행정/의회
more +사회/경제/교육
more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국립울진해양과학관 (관장 김외철, 이하 해양과학관)은 내부 청렴도 향상 및 현장 중심의 청렴 정책 ...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기성초등학교(교장 임경희)는 지난 10월 1일(목), 개교 100주년을 맞아 학교 교정에서 동문회, 학생,...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온정중학교(교장 이지현)는 2026년 10월 2일(금), 전교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희망사다리교실 사...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이종철)은 10월 1일(목) 13시 30분부터 울진교육지원청 3층 영재교육...
원자력소식
more +-
한울6호기, 제15차 계획예방정비 착수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한울6호기(가압경수로형, 100... -
한울본부, 추석맞이 울진 바지게시장 이동홍보관 운영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9월 22일 울진읍 바지게... -
신한울2호기 방사능방재 전체훈련 실시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17일 신한울 2호기 방사... -
한울본부, 시장엔 활력을 이웃엔 온기를!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로 사랑나눔 실천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9월 14일(월) 추석을 앞두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