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울진군 태풍피해 현장 방문

  • 울진뉴스
  • 입력 2020.09.28 09:1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울진읍 울진항 주택 피해지 현장 방문
전찬걸 군수 울진항~공석항 월파 항구대책 100억원 건의 

344.jpg
 
341.jpg
 
343.jpg
 
342.jpg
 
울진군 태풍 피해 현장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월 26일 오전 11시에 방문했다.
 
 
이낙연 당대표는 이번이 3번째 울진 방문으로, 국무총리 재임시절 태풍 '미탁' 피해현장을 2회 방문한 바 있다.
 
이번 방문은 9월 초 연이어 내습한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으로 인한 월파 피해가 심했던 울진읍 연지리 울진항 주택복구 현장의 응급복구 상황을 확인하고, 침수지역 주민들에 대한 지원 상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당시 태풍으로 시간당 최대 66mm의 폭우가 쏟아진 울진군은 군 전역에 걸쳐 도로유실 등 공공시설 (115개소), 주택 (66가구), 농경지 및 수산분야(156개소)에 피해를 입었고, 약 153억원의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정부는 지난 15일 울진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였다.
 
현장에 함께한 전찬걸 군수는 울진항∼공석항 월파피해 항구대책비로 100억원 지원을 건의하였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는 “피해를 입은 군민들을 위로하고 피해예방을 위한 이안제 설치에 대하여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기사댓글 0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 2026년 울진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울진군 태풍피해 현장 방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