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십이령 바지게꾼놀이」 상표 등록 확정

  • 울진뉴스 기자
  • 입력 2021.09.16 18:1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004.jpg

 

005.jpg

 

울진문화원(원장 김성준)은 지역의 고유한 문화유산인 ‘십이령 바지게꾼 놀이’를 2020년 7월 28일에 특허출원을 신청하여 2021년 9월 1일 최종 상표등록을 확정받았다. 

 

따라서 울진십이령 바지게꾼놀이는 이제 타 지역에서 도용할 수 없으며 오직 울진군에서만 그 명칭을 사용할 수 있다. 

 

십이령바지게꾼놀이는 옛날부터 울진지방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로 울진에서 봉화까지 열두고개에 얽힌 바지게꾼들의 삶과 애환을 마당놀이 형식으로 구성하여, 1990년 성류문화제에 첫선을 보였다.

 

2010년 십이령마을 주민들이 고 이규형 선생으로부터 전수받아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2014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한 제1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등 울진군의 대표적인 문화공연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마당극 공연단은 전문연기자가 아닌 모두 마을 주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의 각종 축제와 문화행사에서 공연하고 있다. 울진문화원에서 연기지도와 풍물 강습을 하고 있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문의 054-781-6776)

기사댓글 0

BEST 뉴스

추천뉴스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을지연습 사전교육’ 실시
  • 새벽 일터에서 군정을 듣다! 민선 9기 첫 현장군수실 운영
  • 울진군, 가뭄 관심단계 선제 대응 농업용수 확보 기반 강화
  • 2025년 관광택시 1기 1,886건·5,583명 이용성과 바탕으로 2기 확대 운영 시작
  • 울진군,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공모 선정
  • 울진군 청년 창업 지원사업 지역 문화의 성과로 청년 예술가 정효민 개인전 개최
  • 울진 꼬마발명가들, AI로 게임 만들고 강릉에서 발명을 만나다
  • 제293회 울진군의회 임시회 개회!
  • 한울원자력본부, 울진군 부구천 산책로 조성 지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십이령 바지게꾼놀이」 상표 등록 확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