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트럭에 바다를 담아가는 해양환경 이동교실

  • 울진뉴스 기자
  • 입력 2021.09.23 13:5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생활터전인 동해안을 아끼고 보존해요!

105.jpg

 

106.jpg

 

죽변초등학교(교장 김정일)는 9월 14일 죽변초 1~2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해양 환경 교실 체험에 참여하였다. 


해양환경공단 국가해양환경교육센터에서 독도 강치이야기, 해양쓰레기, 기름오염방제, 해양보호생물, 해양지구온난화의 5개 주제 중 1개를 선택하여 주제학습 20분과 콘텐츠 체험 20분 진행되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울진은 거리두기 1단계이므로 대면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해양생태계 및 환경오염 등에 관한 강의를 듣고 색칠 풍선에 바다 생물을 색칠해보는 활동을 하였다. 


이번 교육을 통해 해양생태계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해양오염이 해양생물과 우리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함께 공부하며 우리의 생활 터전인 동해안을 위해 해양 환경을 아끼고 보존해야 함을 생각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김정일 교장은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 속에 바다에 대한 사랑이 무럭무럭 자라나 우리 바다가 언제까지나 푸르고 아름다울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국가해양환경교육센터 관계자분들게 감사드리고, 죽변초 학생들이 보다 바다를 사랑하는 마음이 커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1학년 양사랑 학생은 “바다에 놀러가도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들고오고, 주변에 보이는 쓰레기를 줍겠다.”고 말했고, 2학년 장진서 학생은 “수업도 듣고, 직접 체험도 해볼 수 있어서 즐겁고 재밌었다. 그리고 지구온난화가 더 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모든 물건을 아껴쓰고, 소중하게 다루어야겠다.”고 말했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문의 054-781-6776)

기사댓글 0

BEST 뉴스

추천뉴스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을지연습 사전교육’ 실시
  • 새벽 일터에서 군정을 듣다! 민선 9기 첫 현장군수실 운영
  • 울진군, 가뭄 관심단계 선제 대응 농업용수 확보 기반 강화
  • 2025년 관광택시 1기 1,886건·5,583명 이용성과 바탕으로 2기 확대 운영 시작
  • 울진군,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공모 선정
  • 울진군 청년 창업 지원사업 지역 문화의 성과로 청년 예술가 정효민 개인전 개최
  • 울진 꼬마발명가들, AI로 게임 만들고 강릉에서 발명을 만나다
  • 제293회 울진군의회 임시회 개회!
  • 한울원자력본부, 울진군 부구천 산책로 조성 지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트럭에 바다를 담아가는 해양환경 이동교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