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시 또 한해 농사가 시작되고...

  • 김석칠기자
  • 입력 2008.04.10 15:06
  • 글자크기설정

 

농부들의 분주한 움직임이 봄이 왔음을 알려준다. 농사도 많은 부분이 기계화가 되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사람 손이 닿아야 마무리가 된다. 연세 지긋한 농부들은 살아온 삶의 지혜로 서두르지 않고 힘에 부치지 않을 정도로 천천히 그러나 꾸준하게 해야 할 일들을 정돈한다.

 

오후 늦은 햇살이 물에 반짝인다. 정성껏 못자리를 만들고 논을 갈아 엎는 농부의 마음속에는 이미 가을날의 황금물결이 일고 있는 것이나 아닌지.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 2026년 울진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다시 또 한해 농사가 시작되고...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