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토부장관-경북도지사-울진군수-LH 등 국가산단 상생협력 협약 체결

  • 울진뉴스
  • 입력 2023.06.27 13:3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손병복 울진군수, 원전 전력 울진 산단 기업에 직접 공급 건의

053.jpg

 

울진군은 지난 26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원희룡 국토부장관, 이철우 경북도지사, 손병복 울진군수, 주낙영 경주시장,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한 이한준 LH사장, 이재혁 경북개발공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지역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국가산단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3월 15일에 국가산단 후보지로 확정된 경북지역 3곳(울진, 경주, 안동)에 들어설 신규 국가산단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지역의 강점과 특색을 살린 발전방안과 경북지역의 활력 제고를 위한 국토교통 현안 과제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회의 후 국토부, 경북도, 울진군, 경주시, 안동시와 국가산단 시행자인 LH공사 및 경북개발공사는 경북지역 국가산단의 성공추진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현안 회의에서 원희룡 국토부장관은“대통령께서는 사업을 전속력으로 추진하여 이번 정부 내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정부와 지자체가 원팀으로 협력하여 내실 있는 기업을 유치할 것을 지시하셨다”며“이번에 선정된 경북 국가산단 3곳이 경북의 새로운 도약과 대한민국의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자체 및 시행자인 LH, 경북개발공사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원전을 활용해 청정수소를 값싸게 대량 생산하면 청정수소가 필요한 산업의 제조원가를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탄소세 감면 등 추가적 효과로 탄소 중립 시대 기간산업을 보호·육성하고 국가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며 “전기사업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원전 전력을 울진 국가산단 내 수소 생산 기업에 공급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해달라”며 원희룡 장관에게 강력히 건의했고 원 장관은 범정부 차원에서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기사댓글 0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 2026년 울진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토부장관-경북도지사-울진군수-LH 등 국가산단 상생협력 협약 체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