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울진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신청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발표

  • 울진뉴스
  • 입력 2024.03.18 13:4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참신한 아이디어는 “울진형 교육발전특구”에 반영

울진군은 지난 3월 15일 ‘울진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신청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발전의 큰 틀에서 지역교육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지난 1월 8일부터 1월 31일까지 △지역 특성에 따른 교육발전특구 운영 모델 △교육단계별 교육발전특구 적용 특례 △교육발전특구와 연계 가능한 교육개혁의 3가지 주제의 아이디어를 공모하였다.


총 28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고, 실현 가능성, 창의성, 파급성, 경제성 또는 능률성, 계속성 등의 심사기준에 근거한 심사를 통해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3건을 선정하였으며, 최우수는 30만원, 우수는 20만원, 장려는 1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최우수로 선정된 아이디어는 “원자력 수소 에너지 허브 산학 융합 지구 조성을 통한 울진군 교육・고용 여건 개선”을 주제로 △원자력수소 산학캠퍼스(경상북도 소재 대학 공동캠퍼스) △미래 에너지 고등학교(자율형 공립고 2.0) △기업 연구관(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입주기업) △학교복합시설(울진창업허브, 산학 멘토링 플랫폼 및 진로 학습공간 산학협력 전문 지원 기구, 기타 군민 교육・문화・상업시설)에 관한 내용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제안 공모로 접수된 아이디어들은‘울진형 교육발전특구’세부추진계획에 반영될 수 있다”라며“여러분들이 제안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계획에 반영하고 실현하여 교육을 통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울진군은 지난 2월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 지정되어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와 공교육을 연계하는 “울진형 교육발전특구”세부추진계획을 수립 중이며, 국가산업단지 입주 기업에게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기회발전특구 지정도 추진하고 있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기사댓글 0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 2026년 울진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울진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신청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발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