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울진군, 베스트 인사왕 4인 선발!

  • 울진뉴스
  • 입력 2025.05.01 16:3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섬김행정의 주인공들, 먼저 인사하며 존중과 소통 실천

942.jpg

 

울진군은 5월 1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5월 정례조회에서 ‘울진군 베스트 인사왕’으로 선발된 직원 4명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인사왕 선발’은 울진군이 2023년 12월부터 운영해 온 제도로, 공직자들이 일상 속에서‘먼저 인사하기’를 실천하며 존중과 배려 및 소통이 살아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시작되었다. 2023년 12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총 52명의 인사왕이 선발되었으며, 이 중 직원투표, 간부공무원 심사 및 섬김행정 기여도 평가를 거쳐 4명의‘베스트 인사왕’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울진군 베스트 인사왕은 ▲도시새마을과 김성호 주무관 ▲건설과 박현아 주무관 ▲보건소 권선경 주무관 ▲울진읍 최진영 주무관 총 4명이다. 이들은 각자의 업무 현장에서‘먼저 인사하기’를 실천하며 군민과 동료 공직자에게 신뢰를 주는 태도로 섬김행정을 몸소 보여준 공무원들이다. 


권선경 주무관(보건소)은 항상 밝은 미소와 진정성 있는 태도로 먼저 인사를 실천하며, 책임감 있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 조직 내 귀감이 되어왔다. 김성호 주무관(도시새마을과)은 적극적이고 친근한 태도로 민원인을 응대하고, 일상 속에서 밝은 표정으로 솔선수범해 ‘먼저 인사하기’문화를 실천해왔다. 박현아 주무관(건설과)은 친절하고 정중한 자세로 민원인을 응대하며, 먼저 인사하기 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최진영 주무관(울진읍)은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동료 및 군민과 소통하며, 밝은 표정과 성실한 업무 태도로 공직자로서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울진군은 이번 베스트 인사왕 선발을 통해 일상 속 인사 문화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더 나아가 조직 전반으로 존중과 배려, 섬김의 공직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베스트 인사왕들에게는 트로피 수여 외에도 해외 포상연수 인센티브가 제공되어 수상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공직사회 내 모범사례로서의 파급효과도 기대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하루의 시작을 여는 ‘한마디 인사’가 공직 사회를 변화시키는 출발선”이라며 “베스트 인사왕은 단순한 수상자가 아니라, 섬김행정 문화의 변화를 이끄는 실천자이자 상징으로 이들의 실천이 울진군 전체로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기사댓글 0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 2026년 울진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울진군, 베스트 인사왕 4인 선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