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28년까지 총 400억 원 투입! 수소도시 조성사업 마스터플랜 수립 착수

  • 울진뉴스
  • 입력 2025.06.24 15:4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원자력수소 국가산단과 연계한 최적화 수소도시 모델 제시.. 대한민국 대표 수소도시로 도약

122.jpg

 

울진군은 지난 6월 23일 지속 가능한 수소도시 조성을 위한 ‘울진군 수소도시 조성사업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손병복 울진군수를 비롯해 환동해산업연구원장과 경북도, 울진군 관계 공무원, 환동해산업연구원 연구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착수 보고와 전문가 자문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울진군은 세계 최대 원전 보유(가동 8기, 건설 2기) 지역으로서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조성사업 등과 함께 원자력 청정수소를 활용한 수소도시 조성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바탕으로 2024년 9월 국토교통부 제3기 수소도시 조성사업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2028년까지 총사업비 400억 원(국비 200억 원을 포함)을 투입해 추진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수소생산시설 구축 ▲수소 배관망 등 인프라 구축 ▲건물 열공급용 수소설비 도입 ▲수소버스 보급 ▲수소통합안전관리센터와 수소체험형 주민복지시설 및 수소홍보관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마스터플랜 용역의 주관사로 선정된 ㈜넥서스도시랩 컨소시엄(※ 4개사 구성 - (주)넥서스도시랩, ㈜현대건설, ㈜한국종합기술, (재)포항테크노파크)은 착수 보고를 통해 원자력수소 국가산단과의 연계성을 극대화한 차별화된 수소도시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마스터플랜 수립을 통해 원자력 청정수소를 활용한 수소도시 모델 완성과 군민들이 수소를 체감할 수 있고 안전한 수소도시가 조성되길 바란다”며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조성사업과 수소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어 군민과 기업이 함께 행복한 살기 좋은 울진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기사댓글 0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 2026년 울진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28년까지 총 400억 원 투입! 수소도시 조성사업 마스터플랜 수립 착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