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름철 수요가 많은 수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실시

  • 울진뉴스
  • 입력 2025.07.18 17:1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7. 21.(월) ~ 8. 1.(금), 여름 휴가철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뱀장어, 미꾸라지 등 인기 수산물과 수입 및 소비 증가 품목 대상 중점 점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포항지원(지원장 이흔미, 이하 포항지원)은 여름 휴가철에 국민이 많이 찾는 해수욕장과 물놀이 시설 등 피서지를 중심으로 7월 21일(월)부터 8월 1일(금)까지 여름철 수요가 많은 수산물 등 주요품목에 대한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해양경찰청,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이 일제히 점검에 나서며, 필요시에는 합동 점검도 병행할 예정이다.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에서는 소속 조사공무원과 명예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이 중점 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품목은 여름 보양식으로 인기가 높은 뱀장어(민물장어), 미꾸라지와 원산지 표시 위반이 많은* 활 참돔·낙지·가리비, 냉동 오징어 및 수입 증가가 예상되는 냉동 고등어** 등이다.


* (2025년 상반기) 거짓표시 적발 실적 141건(62개 품목) 중 42건(4개 품목 비중 약 30%)

** 7월 1일부터 할당관세(10% → 0%) 배정(10,000톤)


휴가철 점검인 만큼 해수욕장, 물놀이 시설 등 피서지 주변 음식점과 판매시설, 휴가철 방문이 급증하는 고속도로 휴게소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을 부과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 최대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이흔미 지원장은 “연중 상시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을 하고, 명절 등 계기별로 특별점검 계획도 수립해서 점검하고 있다.”라며 “수입 및 소비 통계 등을 바탕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 개연성이 높은 품목에 대한 집중점검으로 국민이 우리 수산물을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유통환경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포항지원에서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하여 단속공무원 대상 청렴이행 및 실천을 위한 서약을 추진하는 한편 부패·공익신고자 보호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기사댓글 0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 2026년 울진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름철 수요가 많은 수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