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순수 향토문예지『울진문화』23호 발간

  • 이명동기자
  • 입력 2010.04.05 11:35
  • 글자크기설정

  • ‘지역 향토사 재조명 ’‘특별기고’‘ 향토 문단’ 등 다양한 글 실어

울진문화원(원장 전인식)이 사라져가는 울진 지역의 전통, 향토사, 전문가 논문 등의 관련 글을 모집하여 엮은『울진문화』23호를 발간하여 주요 기관과 문화회원들에게 배포했다.  

 

이 책은 ‘특집’으로 초청 문화 강연회의 주제 원고인 안동대학교 민속학과 한양명 교수의「사례를 통해 본 울진 줄당기기의 지역성」을 앞쪽에 실었고, ‘특별기고’로 김재윤 전 교장의「사진으로 본 학교들의 연혁(沿革)과 모습」을 게재했다.

 

또 ‘향토사 재조명’ 코너에서는「임란의병장 김언륜 제단비-전인식 문화원장」,「사랑바위 전설 검토-김진문」,「울진의 해안 명소-윤대웅」,「고(故) 이만기(李萬麒)선생을 추억한다-이명동」,「만호(萬戶)와 만호골(萬戶谷)-전이중」등 문화원 회원들의 글과, ‘향토문단’ 코너에 지역에서 활동하는 시인과 회원들의 현대시와 한시, 산문을 각각 싣고 있다.  

 

『울진문화』22호는 특히 기존의 ‘향토문예 이사람’ 코너 대신 ‘향토 갤러리’란을 신설하여 울진 지역에서 서양화, 한국화, 서예, 도예 분야에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태봉, 박영교, 신상구, 엄계숙, 윤현수, 주철우, 홍경표 등의 작가와 작품을 각각 싣고 있다.  

 

매년 2월 말에 개최되는 울진문화원의 정기총회에 맞추어 발간되는『울진문화』는 문화원 회원들과 지역 주민들의 원고를 모집해 발간하며, 울진문화원은 연중 다양한 분야의 원고를 모집하고 있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 2026년 울진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순수 향토문예지『울진문화』23호 발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