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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출신 미술가 ‘정미애 개인 작품전’

  • 신복철 서울경기본부장
  • 입력 2010.04.06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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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과 사랑과 낭만이 담긴 환상미

정1

 

정미애 작가
서울 종로구 관훈동에 위치한 단성 갤러리에서 3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울진 출신 미술가 정미애씨의 개인전이 열렸다.

 

개인전 시작일인 10일 단성갤러리에 도착해 보니 출향인을 비롯한 미술협회 관련인들과 일반 관람인들로 넓은 전시실이 꽉찬 느낌이었다.

 

현재 한국미협, 한국미술 창작협회에서 왕성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정작가는 후포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꿈꾸며 그 꿈을 키워 왔다.

 

지금까지 10여 차례의 단체전과 초대전을 열다가 마련한 이번 개인전은 “꿈/그리움”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위주로 전시되었다.

 

미술 평론가 및 미술협회 회원들은 ‘전시된 대표적 작품들의 특징은 간결하게 그려진 여인과 내면세계를 표현한 배경으로 작가의 감정을 캔버스에 그대로 옮겨놓은 수작’이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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