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태 예비후보>
<홍성태(55세) 예비후보 약력>
봉화출신, 경북대 사대 부속중, 서울 영훈고를 거쳐 단국대 행정학과 졸업, 중앙대 국제경영대학원 졸업/ 사)한국청년회의소 경북도제27대 도회장, 사)한국청년회의소 제45대 중앙회장, 새천년민주당 한화갑 대표최고위원 특보, 새천년민주당 한화갑 대표최고위원 특보, 한나라당 제17대 대선 선대본부 중앙유세단 대외협력위원장, 한나라당 2011, 7·4. 전당대회 홍준표 대표 최고위원 후보 경북 선대 본부장 역임, 한국청년정치 포럼 상임대표, 포럼 오늘, 중심국가 포럼 경북회장, (주)코레일 로지스 감사
<출마의 변>
우리 지역구가 한국정치 중심으로 자리 메김
역사는 정복자의 것이요, 승리자의 것.
우리 경북 북부지역이 왜 살기 어려운 지역인가?
역사의 주인공이 되지 못했고, 현대사의 한국정치 변방에 머물러 남들의 들러리 신세로 살아왔기 때문이다. 이런 세월을 보내고 있으면서 절박한 현실을 느끼지 못하고, 계속해서 역사의 조연 역할만 강요당해서는 안 된다.
이 지역 출신으로 누군가가 나서서 역사의 물줄기를 돌리고, 역사의 주도권을 잡고 미래의 한국발전의 정복자가 되도록 희망과 꿈을 반드시 실현해가는 역할을 자임해야 한다. 감히 홍성태가 그 역할을 하고 싶다.
불타는 열정의 청년시절, ‘세계 청년지도자’의 길로 나서며 (사)한국JC 중앙회장을 역임하면서, 이 시대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미래를 진진하게 고민 했으며, 많은 정치인을 뫼시면서 인맥을 형성하며 한국 정치의 깊은 철학과 가치관을 키워 정치에 꿈을 키웠습니다,
지난 4년 전 한나라당 예비경선 때 ‘한국 청년청치포럼’을 김성조 국회의원과 함께 결성하여 박근혜 대표를 강력히 지지했고, 박 대표 진영과 아주 가깝게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홍준표 대표 최고위원 선거 때는 자원봉사로 경북본부장을 맡아서 활동을 폭넓게 했다.
이제 더 이상 경북 북부지역, 작게는 영양 영덕 울진 봉화를 한국 정치판의 변방으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는 시대적 소명을 뼈져리게 느끼면서, 19대 국회의원 선거에 지역 국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갈망한다.
더 이상 우리지역의 미래를 타 지역 출신 국회의원 손에 이 지역의 꿈을 실현시키도록 맡길 수 없다. 역대 우리지역구 국회의원들의 행적을 보면, 국회의원하기 직전에 왔다가 낙하산 공천에 의지해 국회의원직을 수행하고, 국회의원을 그만두면, 우리지역구를 떠나서 ‘언제 봤느냐’ 는 식으로 무책임한 모습을 보여 왔다. 더 이상 지역 국민들은 이런 악순환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
이번 총선에 우리지역에 예비후보가 많은 것은 좋은 징조 일 수 있지만 그만큼 우리지역구를 제대로 발전시킬 또 자긍심을 높이 가질 수 있는 큰 인물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홍성태는 청년시절 (사)한국JC 중앙회장이라는 인생의 목표를 달성했던 사람으로 큰 자부심과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큰일을 해보지 않은 사람, 인생을 바쳐 목표를 달성해 보지 않은 사람한테 대한민국 국민의 행복을 맡길 수 없다.
또 이번의 많은 예비후보 중에서 홍성태만이 유일하게 지역구에 살아왔고 또 정치인생을 마친 후에도 살고 있을 사람으로 어느 예비후보 보다 지역을 잘 알고 지역을 사랑하고 지역을 끝까지 책임질 수 있다고 본다.
홍성태만이 지역을 대표할 국회의원이 될 명분이 있다고 본다.
작금 한나라당이 당명을 ‘새 누리당’으로 바꾸고 국민들의 지지를 다시 얻으려 장도에 오르는데, 새 정치 시작도 반드시 국회의원 인물도 대폭 바뀌어야 하고, 특히 이번 총선에서 공천개혁의 표본으로 우리 지역구가 선정되어야 하고, 그런 의미에서 우리 지역구의 공천 개혁이 지역 인물로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홍성태는 매일 새벽에 일어나 94세인 엄마의 아침을 먹여드리는 일부터 하루일과를 시작하는데, 그런 마음으로 <국민 여러분을 엄마 모시듯> 공경하면서, 희망을 함께 이야기 하고, 꿈을 함께 실현해 가는 정치인이 되어 대한민국 최고 정치인으로 발전해 가고 싶다.
또 우리지역 국민들이 홍성태를 국회의원으로 선출해 준다면, 무엇보다도 지역 국민들이 자긍심과 사기가 높아지도록 대표 정치인으로서의 길을 개척하여 ‘멋있는 정치인’이 되도록 품행을 가꾸어 가려 한다.
울진의 4차선 도로 등 지역현안은 공양시업 이전에 지역발전의 절대 절명의 자세로 투쟁적으로 개척할 각오이며, 국회의원이 되면 우선 지역 국민의 자긍심을 높이면서 자랑스러운 지역 만들기 운동부터 의정활동을 시작 할 계획이다.
정치철학으로는 正本淸源, 大德敦化, 先憂後樂의 신조로 시대를 선도하고 역사를 창조하는 정치인이 되도록 노력하고 싶다.
NEWS TOP 3
추천뉴스
정치/행정/의회
more +-
울진군, ‘왕피천유역 생태·경관보전지역’ 하반기 주민감시원 운영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국내 최대 규모의 생태·경관보전지역인 왕피천유역의 체계적인 보호와 ... -
울진군, 임업사관학교 교육생 모집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임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산림경제 실현을 위해 ‘2026년 울진 임... -
울진군, 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와 지역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지난 7월 31일 군수 접견실에서 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와 농업·농촌의 공익적... -
울진군 농협, 영덕군 농축협·청송농협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로 지역상생 실천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지난 7월 31일 군청 접견실에서 '울진군 농협-영덕군농축협·청송농협 고...
사회/경제/교육
more +-
울진국유림관리소, 지자체와 더불어 하천·계곡 불법행위 합동 점검 실시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기한)에서는 울진군청 산림과와 함께 최근 여름철 관광객 방문이 급증하는 ...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제1회 KOSM 국민안전점검단 모집’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울진해양과학관(관장 김외철, 이하 해양과학관)은 오는 8월 3일부터 21... -
후포초, ‘한수원 2026년 울진군 초등학생 방학 중 점심도시락 바우처 지원 사업’으로 시원한 방학 선물
후포초등학교(교장 김은희)는 이번 방학 동안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 본부의 지원으로 추진...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산림·소방 산불대응 협력 강화 위한 소통 간담회 개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안성철)는 7월 28일 관리소에서 산림·소방 유관기관 간 산불 ...
원자력소식
more +-
한울원자력본부, 울진군 부구천 산책로 조성 지원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한수원 지원사업의 일환인 ‘부... -
한울본부, 2027년도 한수원지원사업 공모 시행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오는 7월 31일(금)부터 8월 31... -
한울본부, 울진 소상공인 최대 5천만 원 금융지원
한울원자력본부가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진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 -
한울본부, 신한울3·4호기 건설현장 용접사 양성 하반기 교육생 모집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한수원, 울진군, 현대 컨소시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