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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화 예비후보

  • 입력 2012.02.2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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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화 예비후보>

<장명화(71세) 예비후보 약력>
기성 다천 출신, 다천초, 평해중, 후포고, 성균관 수학과 졸업, 고려대 대학원 교육행정학 석사, 미국 코헨대학교 신학대학 기독교교육학부 박사과정(교육행정학) 졸업, 교육부 연구관, 前 호원대학교(서울산학) 책임교수, 17대 총선 서울분당 갑 무소속 출마
    
<출마의 변>
농어촌의 교육을 책임지겠다!

1980년도 이전의 우리 4개 군은 각 군별로 국회의원 선출이 가능할 정도의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살았다. 그러나 지금은 너무 많이 떠나버려서 4개 군이 하나의 선거구로 통폐합될 만큼 인구가 줄어들었다.

농어민 이농과 도시 집중 현상의 원인 중 가장 크게 작용하는 부분이 자녀 교육문제이다. 보다 나은 대학에 진학시키려고 많은 주민들이 중·고등학교부터 대도시로 유학을 보내지만, 성공한 사람은 극소수이다. 농어촌 발전의 모태는 인구 확충이며 인구확충의 최선의 길은 교육여건 개선이다.

교육여건이 개선되면 젊은 층의 귀농 현상도 점차 증가할 것으로 확신한다. 젊은 층이 귀농해야 교육인구가 증가하고, 과학영농이 이루어져 선진 농어촌으로의 전환이 빠르게 이루어 질 것이다.

나는 교육부(문교부) 연구관, 장학관, 대학교수 등 평생을 교육계에서 봉직한 사람으로 그 동안의 교육관련 실무와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농어촌 교육여건 개선 발전에 앞장서서 진력하려 한다.

나는 울진에서 초·중·고를 졸업하고 잔뼈가 굵어 이 고장의 내력을 잘 아는 사람이다. 이 고장의 정서를 잘 아는 사람이 이 지역 발전에 제대로 기여할 수 있다는 논리는 순리이다.

농어촌의 정서를 알고 그곳에서 잔뼈가 굵은, 전문가의 지혜를 갖춘 교육행정의 달인만이 농어촌 교육여건 개선 문제를 직시하고 개선할 수 있다. 19대 총선은 허구에 찬 공약보다는 실현 가능한 공약으로 우리 고장을 살리는 성실한 일꾼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이다.

나는 한나라당 중앙당원이다. 친이 친박 세력다툼, 진보 좌파 종북 세력에 끌려 다니는 허약한 정당에서 환골탈태하여 새로운 진정한 보수정당이 되려면, 반드시 그 지역 출신으로 그 지역 사람들이 원하는 그 지역의 새로운 일꾼이 공천되고, 당선되도록 변모해 나가야 할 것이다. 오는 4월 총선에서는 우리 지역 사람들의 뭉개진 자존심이 회복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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