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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춘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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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2.02.27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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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춘 예비후보>

<이재춘(59세) 예비후보 약력>
경북고등학교, 미국 버클리대학교 공학박사, 기술고등고시 수석합격, 건설교통부 대전국토관리청장,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장, 청와대 행정관
    

<출마의 변>
낙후지역에서 희망지역으로 변모

존경하는 영양,영덕,봉화,울진군민 여러분 !
저는 입항조 이래 400동안 16대를 이어오면서 영덕에서 태어나 경북고등학교, 미국 버클리대학교 공학박사, 기술고등고시 수석합격으로 건설교통부 대전국토관리청장,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장, 청와대 행정관 등을 거쳐 공직에 근무 했습니다.

제가 살아오는 동안 항상 우리 지역 앞에 늘 붙어 다니는 ‘낙후지역’이라는 말에 안타까움을 느끼면서 이젠 ‘낙후지역’이라는 꼬리표를 반드시 떼어 내겠다는 다짐하며, 그동안 배우고 익힌 경험들을 살려 낙후지역에서 희망의 지역으로 변모시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우리 지역의 낙후성은 도로 등 열악한 SOC 사업으로 인해 파생 되어져 왔습니다. (안동-영덕)간 고속도로, 동해중부선 철도, 남북7축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봉화-울진)간 36번 국도의 확포장 등 이를 극복하려는 사업들이 전개되고 있습니다만, 많은 문제점이 도출되고 있습니다.

우선 (상주-안동-영덕)간 고속도로만 보아도 2005년도부터 추진한 사업이 6년이 지나도 3조원 이상의 예산 투입 중 7천여억 원만 투입 된 체 언제 준공될지도 모르는 가운데 20년이 걸린 7번국도의 악몽이 재연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으며, (포항-영덕)간 고속도로도 올해 기본 설계비 65억원만 책정되어 있는 실정입니다.

국가사업을 추진하려면 그 분야에 전문가가 필요하며 예산의 확보는 물론 이를 활용한 지역 이익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를 바라보는 비전이 필요합니다. 우리 지역은 낙후지역이 아니라, 일본과 우리나라 그리고 시베리아와 유럽을 잇는 교통허브로서 세계의 물류 중심이 되도록 추진해야 합니다.

이제까지는 저는 이일을 위해 지식과 역량 그리고 중앙 부처의 많은 인맥을 구축했다면, 이제는 진정으로 지역을 위해 이 역량을 발휘해야 할 때이며, 현재 지역에 추진되고 있는 각종 SOC 사업을 성공적으로 조기에 추진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지역발전에 이 한 몸 다 바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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