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윤재우 예비후보

  • 기자
  • 입력 2012.02.27 12:53
  • 글자크기설정


<윤재우 예비후보>

<윤재우(51세) 예비후보 약력>
영덕초, 영덕중, 대구 대륜고, 경북대 법학과 졸업, 한양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졸업(석사)/ 前 해병1사단 포병연대 정훈장교 전역, 前 New Zealand 한인회 한인선거인단등록추진본부 본부장, 前 6.2 지방선거 한나라당 경기도지사 후보 특보, 前 한나라당 부대변인/ 현 청킹잉글리쉬 (주)경향비앤이 대표이사, 현 클래식 앙상블 ‘페르마타’ 사무총장, 현 (사)한국외식산업학회 부회장, 현 (사)한국음식업중앙회경상북도지회 음식문화개선운동 추진위원회 위원, 현 (사)지오파크(Geo Park) 부회장 및 지역경제발전진흥원 원장, 현 영양영덕봉화울진 지오파크(지질공원) 추진위원회 위원장, 현 법무부 다문화사회 전문가2급 강사양성과정 신흥대학교 다문화센터 강사, 현 한중국제교류재단 정치계 자문위원, 현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종교평화위원회 자문위원, 현 국민희망포럼 정책위원회 정책위원, 현 국민희망포럼 시민아카데미 운영위원, 현 국민희망포럼 경북 부회장/

저서
청킹잉글리쉬(Chunking English) 공동저자, 청킹 스피킹 AUTO 공동저자

<출마의 변>
우리들에게는 꿈이 있다!
- 한나라당 쇄신, 우리 지역에도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

존경하는 영양·영덕·봉화·울진 15만 주민들과 60여만 출향인 여러분, 이번 19대 국회의원 선거의 지역적 사명은 이 지역에 정말 몸을 바쳐 봉사해줄 정치인을 뽑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2008년 우리 지역은 지역과 아무런 연고도 없는 인사가 한나라당 후보로 공천되었습니다. 많은 지역 언론에서 비분강개한 논조로 이를 지적하였습니다. 저는 지역구 출신 국회의원 후보는 그 지역 출신이라는 조건은 꼭 지켜야 할 최소한의 자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지역에서 태어나 우리 지역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한 저는, 이번 19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지역 주민들의 최소한의 자존심을 지키고자 합니다. 우리 지역 출신이 우리 지역 국회의원이 되는 이 기본적인 자존심만은 기필코 지켜낼 것입니다.

존경하는 영양·영덕·봉화·울진 15만 주민들과 60여만 출향인 여러분, 이제 우리에게는 새로운 국회의원을 뽑아야 하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4년 전, 지역 주민들은 대통령의 형님과 친하다는 이유로, 혹시라도 중앙의 예산을 더 받아 올 수 있지 않을까, 지역의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 지역이 그나마 좀 더 발전할 수 있는 희망의 끈을 가지고 간절한 소망으로 지금 현역의원을 국회의원으로 뽑았습니다. 그리고 4년이 흘렀습니다. 그를 뽑았던 여러분은 지금 만족하십니까?

그동안 중앙 정치는 급변했습니다. 대통령의 형님도 물러나고, 새누리당은 재창당 수준의 혁신을 이루어야 국민의 선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중심에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있습니다. 박 위원장은 기존의 한나라당 정치와는 다른, 젊고 깨끗한 정치를 할 것입니다.

금년 선거가 중요한 이유는 앞으로 우리 지역이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느냐, 아니면 계속 낙후된 지역으로 남아 있느냐 라는 갈림길에 들어서기 때문입니다. 우리 지역은 중앙 정치의 바람처럼, 젊고 깨끗한 정치를 할 수 있는 후보, 지역에 태어나 지역에 무한한 애정을 갖고 있는 후보, 중앙정치의 박근혜 위원장과 발을 맞추어 함께 일할 수 있는 후보를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경북희망포럼의 부회장으로서, 특히 영양·영덕·봉화·울진 지역의 박근혜 위원장의 정치개혁 정신을 구현하는 책임을 맡고 있는 저는 여러분 앞에 감히 지역일꾼의 적격자임을 알리고 싶습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합니다. 사람이 바뀌지 않으면 쇄신은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 지역도 가장 개혁적인 기준과 절차를 통해 주민들의 여망에 맞는 인물로 쇄신하여야 합니다. 중앙정치가 새롭게 변신하듯이 우리 지역의 일꾼도 젊어져야 합니다.

이 지역의 계란집 장사의 아들로 태어나, 이 지역에서 초·중학교를 졸업한 저가 박근혜 위원장의 정치 개혁 정신을 우리 지역에 뿌리내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 새벽부터 밤까지 뛰어다니겠습니다. 
 
존경하는 영양·영덕·봉화·울진 15만 주민들과 60여만 출향인 여러분, 누구나 고향을 사랑하는 애정의 크기만큼 고향을 알리며, 감추어진 고향의 아름다운 자원을 발굴하는 지오파크(Geo Park, 지질공원)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저는 이번 한나라당 예비후보로 출마하면서 세계적으로 희귀한 25억년 전의 암석이 발견된 경북 동해안 영덕 바닷가를 찾아 지오파크(Geo Park, 지질공원) 등재를 추진하면서 새로운 관광의 마케팅 분야로 외화획득과 환경보호에 큰 기여를 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문의 054-781-6776)

추천뉴스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한울원자력본부, 울진군 부구천 산책로 조성 지원
  • 울진군, ‘왕피천유역 생태·경관보전지역’ 하반기 주민감시원 운영
  • 울진군, 임업사관학교 교육생 모집
  • 울진군, 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와 지역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 울진군 농협, 영덕군 농축협·청송농협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로 지역상생 실천
  • 울진군 주간행사계획표 (2026. 8. 3.~2026. 8. 9.)
  • 울진국유림관리소, 지자체와 더불어 하천·계곡 불법행위 합동 점검 실시
  • 제293회 울진군의회(임시회) 의사일정안
  • 울진군, 지방도917호선∙군도20호선 4차로 확장 추진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윤재우 예비후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