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중권 예비후보

  • 기자
  • 입력 2012.02.27 12:49
  • 글자크기설정


<김중권 예비후보>

<김중권(72세) 예비후보의 약력>
평해초등, 평해중, 후포고, 고려대 법대 법학과를 졸업, 서울대 사법대학원 수료, 단국대 대학원 법학박사, 영남대 명예 정치학 박사, 공군대위(법무관), 제8회 사법시험 합격, 대구지법 영덕지원장, 서울고등법원 판사, 11대 12대 13대 국회의원, 대통령 비서실장, 대통령 정무수석, 세계대학생 평화봉사단 총재, 현 변호사

저서
-나는 왜 고독한가/ –인간관계의 열쇠/ -아침에 메아리(보이스사)/ -꿈꾸는 자가 창조한다(나남)/ -한국경제의 선택/ -JK의 비전과 전략(형성사)
논문 -정부형태에 따른 정당기능의 상이에 관한 연구/ -의회주의를 통한 민주주의 정착

<출마의 변>
“그동안 쌓은 풍부한 국정경험
지역발전에 온 힘을 바치겠다 ”

아직 여러분의 짐을 짊어지고 갈 힘이 있습니다.

영양 영덕 봉화 울진 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힘겨운 국내외 경제여건에 따른 부단한 노력의 결과에도 힘겨운 생활을 만들어 가시는 군민여러분들의 수고에 존경의 인사를 드립니다.

군민여러분 30여년의 정치여정에서 성공의 기쁨과 실패의 눈물을 머금는 시간을 가졌지만 지역민의 사랑에 대한 고마움과 미안함을 한순간도 지우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지역의 정치현실을 지켜보며 많은 고민의 시간을 가졌으며 그 결과 “지역민과 함께 하지 못하는 사람을 지역의 지도자로 둘 수 없고 가난의 아픔이 없는 사람, 서민의 고통을 모르는 사람에게 지역을 맡길 수 없다.”라는 결론 끝에 지금까지 쌓아온 경륜을 그동안 사랑에 보답하는 일에 그리고 지역발전을 위해 인생의 모든 것을 바칠 것을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직 여러분의 짐을 짊어지고 갈 힘이 있습니다. 마지막 힘을 써 먹을 수 있는 기회를 부탁드립니다.

잃어버린 지역의 자존심을 찾겠습니다.

30여년의 정치여정에서 아직도 머리를 떠나지 않는 것은 여러분들의 사랑에 대한 보답이 완결되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지난 4년 동안 지역정치를 지켜보면서 많은 것에 안타까움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정치인은 있어도 어렵고 힘든 일을 마음 편하게 부탁할 수 있는 지도자 하나 없는 현실에 많이 안타까워하는 지역민들의 고통에 마음 편할 날 없었습니다.

어려운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발전될까 기대감에 세월을 보냈지만 무엇 하나 발전된 것 없는 것에 허탈해하며 하소연 한번 할 수 없이 지내는 지역민의 현실에 많은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지역민과 함께 하지 못하는 지도자를 방치할 수 없고 서민의 고통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에게 지역을 맡길 수 없습니다. 그동안 많이 구겨진 지역의 자존심을 저 김중권이가 되찾겠습니다.

아름다운 마무리로 지역발전을 만들겠습니다.

국가경영 능력을 갖춘 그동안의 경륜을 마지막 지역 발전과 지역의 화합을 위해 온힘을 다하겠습니다. 4,11총선에서 역할이 만들어 진다면 지금까지의 경륜들이 큰 힘이 되어 많은 일들을 만들어 낼 것이고 그 일들을 구체화 시킬 것입니다.

이번선거에 당선된다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당에 입당하여 마무리 되지 않은 지역발전을 위해 그리고 낙후된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아직도 여러분의 짐을 함께 짊어지고 갈 힘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선택이 만들어 진다면 모든 힘을 다해 지역발전과 지역의 희망을 만들어 가는 아름다운 마무리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서민의 아픔을 보듬는 새로운 인재를 만들겠습니다.
지난해 12월 13일부터 4,11총선 예비후보 등록기간이었습니다. 지역의 경쟁력 있는 후배가 지역에서 역할을 하겠다면 언제든지 후원자의 역할을 하겠다고 입장을 표명해 왔습니다.

그러나 오래 동안 지역에서 정치적 꿈을 일궈왔던 경쟁력 있는 후배들의 모습은 보이질 않았습니다. 다른 후보들은 오직 한나라당 공천에 목숨을 건 정치행보를 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공천을 받지 못하면 모두가 정치적 입장이 없는 것으로 봅니다.

이제 예비후보 등록시간이 한 달을 넘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이 지역을 방치한다면 지역적 자존심을 또 다시 방치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이번출마가 나의 인생의 마지막 출사표입니다. 이번기회에 마지막 역할이 주어진다면 이후 지역의 새로운 인재발굴을 통해 지역일꾼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지역에서 열심히 살아온 훌륭한 새 인재를 키워 지역민과 함께하고 서민의 아픔을 보듬어 새로운 꿈을 만들어 가도록 인재양성에 모든 힘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문의 054-781-6776)

추천뉴스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한울원자력본부, 울진군 부구천 산책로 조성 지원
  • 울진군, ‘왕피천유역 생태·경관보전지역’ 하반기 주민감시원 운영
  • 울진군, 임업사관학교 교육생 모집
  • 울진군, 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와 지역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 울진군 농협, 영덕군 농축협·청송농협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로 지역상생 실천
  • 울진군 주간행사계획표 (2026. 8. 3.~2026. 8. 9.)
  • 울진국유림관리소, 지자체와 더불어 하천·계곡 불법행위 합동 점검 실시
  • 제293회 울진군의회(임시회) 의사일정안
  • 울진군, 지방도917호선∙군도20호선 4차로 확장 추진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김중권 예비후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