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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예비후보 이재춘 국도36호선 전력 투구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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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2.03.0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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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교통부 국토관리청장 출신으로 (울진-봉화)구간 4차선 변경 피력

4월11일 치러지는 제1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후보자간의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이재춘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건설교통부 국토관리청장을 역임한 경력을 앞세우며 막바지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전국에서 고속도로가 하나도 없는 ‘교통의 불모지’인 울진군이 이번에도 정책개발에서 소외되고 있어 지역발전을 염원하는 울진군민의 실망스런 여론을 접하면서, 건설교통부 국토관리청장을 지내고 미국 버클리 대학 공학박사 출신의 인맥을 앞세워 현실적으로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적임자라고 울진군민에게 자신감과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특히 이재춘 예비후보는 (사)대한교통학회로부터 이공계의 교통분야 전문가로서 단일후보로 추천된 바 있어 눈길을 끈다.

이 예비후보는 지금 울진의 가장 시급한 SOC(도로,철도,항만,공항건설 등)사업인 동서 5축 간선도로인 영주시 상망동-울진군 울진읍 온양리 총연장 80.1km이 사업은 1995년에 시작하여 2017년 마무리되는 사업인데 울진군민은 국도 36호선의 4차선 조기 완공을 16년간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현재 동서5축 간선도로 4차로 확장사업 가운데 영주-봉화 법전구간은 4차로 되어 있으나 봉화 소천-울진 서면 온양구간인 40.1km는 4차선 전제로 2차로로 추진중에 있어 지역발전을 염원하는 울진군민의 실망의 여론이 어느때보다 높다.

더욱이 경북 북부지역의 도로망 낙후의 원인은 기획재정부에서 실시한 타당성조사에서 1일 교통량이 일정 수준에 미달된다는 점을 들어, 투자 대비 편익 등 경제성이 낮다는 이유로 개발정책에서 울진이 소외되었다고 피력했다.

따라서 이 예비후보는 우리지역이 ‘낙후지역’에서 ‘희망지역’으로 변모시키기 위해 출마을 결심하였고, 이러한 일들을 하기 위해 지식과 역량 그리고 중앙부처에 많은 인맥을 구축했으며 이제는 진정으로 우리지역을 위해 이 역량을 발휘해야 할 때이며,

현재 울진 지역에서 미흡하게 추진되고 있는 국도 36호선등 각종 SOC(도로,철도,항만,공항건설 등)사업을 조기에 착공 및 완공하고 “2차선에서 4차선”으로 변경하는데 적임자임을 내세워 울진지역 발전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하면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본 기사는 4.11총선과 관련하여 이재춘 예비후보의 '출마의 변'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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