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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춘 예비후보, 낙천사례

  • 입력 2012.03.2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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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예비후보 이재춘입니다.

어제(3월18일) 새누리당 여론조사 경선 결과가 나왔습니다. 주민의 선택받는 데 실패 했습니다.

국토관리청장으로, 교통공학박사로 공직과 강단에서 쌓은 지식과 경험을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쏟아 보려던 계획을 여기서 접습니다.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주민의 뜻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많이 부족했습니다.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입니다.

경선에서 승리하신 강석호 후보께 진심 어린 축하를 보냅니다.

제19대 국회에서는, 우리 지역이 낙후지역의 오명을 벗고 희망의 지역으로 도약하는 전기가 마련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지역 발전과 새누리당 정권 재창출을 위해서라면 어떤 요청에도 협력할 것입니다.

전광삼 예비후보에게도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힘 내십시오,

저에게 한결 같은 성원을 보내 주셨던 분들, 그리고 늘 제 부족함을 돌아볼 수 있도록 사랑의 질정을 아끼지 않으셨던 분들, 그리고 지역 언론인 여러분께도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주민 여러분의 사랑, 저 이재춘이 결코 잊지 않을 것 입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2012. 3. 19.   이재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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