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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季·節·風·景]급새바람이 몰고 오는 꽁치

  • 입력 2012.05.1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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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 땅에서 진달래가 피었다가 질 때쯤이면 바다 땅에서는 급새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급새바람은 꽁치를 몰고 온다.
  
4월 중순부터 5월말까지 바다 땅에서 건져 올리는 꽁치는 60마리 한 상자가 2만원선에 위판 된다.
(촬영. 죽변어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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