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백암온천, 주말 길거리 공연으로 옛 명성을 되찾는다

  • 입력 2012.06.08 10:18
  • 글자크기설정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전국 최고의 온천수를 자랑하는 백암온천특구에서 온천 관광 활성화와 관광 이미지를 개선하고 옛 백암온천의 명성을 되찾기 위하여 6월 16일부터 10월 20일까지 매주 주말을 이용하여 10회 정도 다양한 길거리 공연으로 관광지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키고 더욱 더 많은 관광객이 다시 찾아올 수 있도록 하여 지역 경제 발전에 적극 기여코자 발 벗고 나섰다.

이번 행사는 6월 16일 맥시코공연팀 “마리아치 라틴”의 라이브공연을 시작으로 중국기예단 공연, 미스고 공연, 마술매직공연, 퓨전음악, 신유식의 색소폰 공연, 페루 잉카 엠파이어 안데스 라이브 공연, 세계 최초 해산물 매직공연 등의 단순히 노래 공연을 피하고 관광객과 주민이 함께 할 수 있는 SBS 스타킹 출연 공연 등을 위주로 선을 보임으로써 관광객과 함께 하는 참여형 레크레이션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가족과 고부, 형제,  친구, 부부, 연인, 커플, 동우회 등과 함께 다양한 형태의 레크레이션과  울진 특산물을 이용한 각종 게임으로 코믹과 웃음, 재치와 생동감이 넘치는 길거리 공연으로 여름 밤을 수 놓을 계획이며, 아울러 참석하는 관광객  들을 대상으로 울진 막걸리와 파전, 울진 특산물로 만든 차를 같이 제공함으로써 분위기를 더 한층 고조할 계획이다.

한편 이완식 문화관광과장은 "백암온천 특구에 처음 시도하는 주말 길거리 공연이 울진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추억의 장소가 될 것이며, 백암온천을 다시 찾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여 지역경제에 도움을 줄 것이며 올해 시범적으로 운영 후 매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문화관광과 관광기획팀(☎ 054-789-6900)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 2026년 울진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백암온천, 주말 길거리 공연으로 옛 명성을 되찾는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