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혼자서도 잘해요!

  • 입력 2012.09.10 10:15
  • 글자크기설정

  • 울진중증장애인센터, 두리자립체험홈 개소



발달장애인 체험형자립홈인 ‘두리자립체험홈’이 지역에서 처음으로 문을 열어 사회생활 적응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키운다.

울진군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센터장 김신애)는 지난 9월4일 울진읍 읍내3리에 있는 주택을 임대해 장애인들의 거주에 불편함이 없도록 안전 시설장비와 생활용품을 갖춘 두리체험홈(이하 체험홈)을 개소했다.

입주자격은 울진군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이용하는 만18세 이상 45세 미만의 장애인으로서 자립생활을 훈련, 체험하고자 하는 사람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했다. 입주정원은 3명으로 월 5만원의 입주비를 부담해야 하며, 난방비, 전기료 등은 센터에서 부담한다.

또한 한수원(주)울진원자력본부에서 멘토 자원봉사와 함께 저녁시간의 여가, 취미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여 장애인들이 처음 사회생활 하는 것에 두려움이 없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김신애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훈련을 위해 첫 시도하는 체험홈인만큼 지역민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부모와 장애인들에게 희망의 터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체험홈’이란 스스로 생활하기 원하는 중증장애인에게 주거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복지사가 순회 지원해 장애인이 스스로 자신의 생활을 결정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주거형태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 2026년 울진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혼자서도 잘해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