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일자리창출로 서민안정대책에 행정력 집중

  • 입력 2013.03.07 10:40
  • 글자크기설정

  • 울진군, 지역공동체일자리 등 총 2,184명 창출키로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신정부의 ‘일자리 중심의 창조경제’ 국정지표에 발맞춰 금년도 지역공동체일자리 창출 등 공공부문 2,184명을 창출하여 서민생활안정대책에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이를 위해 지역공동체일자리 84명, 공공근로사업 191명, 산림바이오매스사업에 35명, 노인일자리사업에 570명, 기타 1,304명 창출하여 어려운 서민생계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기로 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지역공동체일자리는 상․하반기에 2회, 2/4분기 공공근로사업은 4월 8일부터 6월 14일까지 시행한다”며 “신청자 접수는 3월 4일부터 8일까지 관할 읍·면에서 접수하고 있어 저소득가정의 근로능력이 있는 분들이 다수 참여하면 생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경제교통과 일자리추진팀(☎ 054-789-6472)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 2026년 울진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일자리창출로 서민안정대책에 행정력 집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