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울진署, 양귀비 밀경작 피의자 검거

  • 입력 2013.06.04 15:28
  • 글자크기설정

울진경찰서(서장 주의영)은 5월 1일부터 양귀비·대마 밀경사범에 대한 집중단속을 전개하여 6월 3일 자신의 집 화단에 마약의 원료인 양귀비(일명 앵속)를 재배한 후포면 A모(여, 62세), B모(여, 58세)씨를 검거하여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지난 3월 초순경부터 자신의 집 화단에서 각각 양귀비 1,182주, 1,030주가 자라는 것을 알고도 이를 제거하지 않고 관상목적으로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울진경찰서는 양귀비와 대마를 밀경작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로 처벌대상이며,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수확기를 맞아 인적이 드문 농촌지역 및 비닐하우스 등을 중심으로 오는 6월말까지 집중단속을 벌일 방침이다.

※ 사건 관련 문의사항 : 수사과 강력팀 경사 석기성(010-2830-7725)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 2026년 울진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울진署, 양귀비 밀경작 피의자 검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