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성면 망양리 가스배관공사장서 인부 ‘사망’

  • 기자
  • 입력 2013.07.17 14:48
  • 글자크기설정



기성면 망양리 구
7번 국도 인근 도시가스배관 매설 작업을 하던 김모(48, 옥천군)씨와 황모(59, 근남면)씨가 콘크리트에 깔리는 사고로 김씨는 현장에서 묵숨을 잃었으며, 황씨는 등과 허리에 중상을 입고 울진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40분께 3깊이의 구덩이 안에서 도시가스배관 매설 작업을 하고 있던 작업자들이 3×2미터 크기의 콘크리트에 깔리면서 이 같은 변을 당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현장 작업자와 목격자를 중심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또한 회사 측이 장마비로 인한 지반이 연약해진 상태에서 무리한 공사를 강행 부분에 대해서도 조사에 나섰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문의 054-781-6776)

추천뉴스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울진 꼬마발명가들, AI로 게임 만들고 강릉에서 발명을 만나다
  • 제293회 울진군의회 임시회 개회!
  • 한울원자력본부, 울진군 부구천 산책로 조성 지원
  • 울진군, ‘왕피천유역 생태·경관보전지역’ 하반기 주민감시원 운영
  • 울진군, 임업사관학교 교육생 모집
  • 울진군, 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와 지역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 울진군 농협, 영덕군 농축협·청송농협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로 지역상생 실천
  • 울진군 주간행사계획표 (2026. 8. 3.~2026. 8. 9.)
  • 울진국유림관리소, 지자체와 더불어 하천·계곡 불법행위 합동 점검 실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기성면 망양리 가스배관공사장서 인부 ‘사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