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감동 서핑으로 거듭한 울진 윈드서핑 체험행사

  • 입력 2013.08.06 20:57
  • 글자크기설정

  • 제7회 울진 윈드서핑 체험행사, 왕피천과 망양정 앞바다에서 열려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한정탁)가 주최한 ‘제7회 울진 윈드서핑 체험행사’가 8월 2일부터 4일까지 울진 뮤직팜페스티벌행사(8월 2일〜3일)의 일환으로 생태하천 왕피천과 망양정 앞바다에서 가족포함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대자연 속에서 순수하게 바람만 이용하기 때문에 자연과 환경을 전혀 훼손하지 않는 윈드서핑은 생태문화의 고장 울진과 가장 잘 어울리는 레저 스포츠로서 전국 각지에서 몰려온 가족 단위 피서객들에게 가슴 시릴 정도의 짜릿함을 선사하였다.

특히, 매년 행사는 바다와 강이 만나 윈드서핑을 배우기에 최적의 장소인 왕피천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지역의 순수 동호인들의 헌신적인 자원봉사로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을 실시하여 상업적인 체험에서는 느낄 수 없는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행사였다.

행사장을 찾은 이문근 부산시 윈드서핑 이사는 “초보자 교육시설이 국내 최고 수준이며 왕피천 등 자연환경을 최대한 활용하여 지역 브랜드로 승화시킨 울진군과 한울본부의 실천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서울에서 피서 온 체험객은 “이번 기회에 청정지역 울진의 여러 면모를 알게 되었고, 윈드서핑 체험행사 덕분에 일상에서 벗어나 바다와 바람소리에 피로를 다 푼 실속있는 휴가였다”며 내년에도 휴가는 울진에서 보내겠다는 약속을 남기며 피서 일정을 마무리 하였다.

한정탁 한울원자력본부장은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름하면 누구나 울진을 먼저 떠올릴 수 있는, 울진만의 즐거움을 주는 대표 휴양 문화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생태문화의 고장 울진을 전국에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 2026년 울진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감동 서핑으로 거듭한 울진 윈드서핑 체험행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