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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이 자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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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08.3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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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읍 읍내리 자신의 가정집에서 최모(, 61)씨가 291850분경 스카프로 목을 맨 것을 남편이 발견하고 119구급대에 신고했지만 목숨을 살리지는 못했다.

경찰은 주변인들의 증언으로 최씨가 오랜 기간 우울증으로 시달리고 있은 것으로 보고 있으나, 정확한 사건 경위는 조사 중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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