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근남면 거주 김모씨, 칼로 최모씨 찔러 숨져

  • 입력 2013.10.28 11:38
  • 글자크기설정

10월 27일 21시 10분경 울진읍 파크랜드 옆 골목길에서 김모(43세 근남면 거주)씨는 같은 동네 선배인 최모(54세 근남면 거주)씨의 복부 부위를 칼로 찔러 숨지게 했다.

피의자와 피해자는 지역 선·후배 사이로, 함께 술을 마시다가 말다툼을 하면서 피해자로부터 얼굴을 수회 맞자, 피의자의 차량 트렁크에 있던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에서 김씨를 체포하고 구속 수감한 가운데 현재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한편 최씨는 긴급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울진의료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30여 분만에 21시 45분경 사망했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 2026년 울진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근남면 거주 김모씨, 칼로 최모씨 찔러 숨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