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도88호선 영양-평해간 선형개량사업, 연내 실시설계 착수 확정!

  • 입력 2013.11.16 19:29
  • 글자크기설정

영양~울진간 국도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이동편의와 교통사고 위험이 상당부분 개선될 전망이다.

강석호 국회의원(새누리당,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도88호선 영양~평해 선형개량」사업이 기획재정부와의 협의를 끝내고 ‘13년 신규 실시설계로 반영되어 연내에 발주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도88호선 영양~평해 선형개량」사업은 총연장 15.6km, 총사업비 479억원으로 전액 국비로 추진되며 지난 2012년 2월 「제3차 국도․국가지원지방도건설 5개년 계획」에 따라 2차로 시설개량사업으로 확정되어 이번에 실시설계에 착수하게 되었다.

울진 평해 삼달리와 영양 일월간을 잇는 국도 88호선은 그간 협소한 도로사정과 선형불량으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성이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으며, 이에 따라 강의원은 국회의원 선거 공약사업으로 88호선 선형개량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이와 관련, 강의원은 “낙후된 경북북부지역의 교통망 개선을 위해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로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상주~영덕간 고속도로, 봉화~울진간 국도확장, 소천~도계간 국도 확장, 동해중부선 철도건설 등 각종 도로, 철도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영양~평해간 선형개량사업도 이번에 실시설계에 착수하는 만큼 주민불편해소를 위해 적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 등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 2026년 울진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도88호선 영양-평해간 선형개량사업, 연내 실시설계 착수 확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