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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원전, 자원봉사유공 단체부문 경상북도지사상 수상

  • 입력 2013.11.2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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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군 봉사단체 대표로 추천
 


한울원자력봉사대(대장 한정탁)는 11월26일 포항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13 경상북도 자원봉사대회”에서 자원봉사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자원봉사활동 유공 단체부문에서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자원봉사센터에서 주최하고, 포항시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한 내빈 및 자원봉사자, 단체, 공무원 등 3000여명이 참석하여 진행되었다.

경상북도 자원봉사대회는 300만 도민에게 자원봉사활동을 널리 알리고 자원봉사의 관심유도 및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우수 자원봉사자(단체)를 발굴하여 포상․격려하고 공적을 널리 알림으로써 자원봉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축제의 장으로 지난 2003년부터 시행되었다.

한울원자력봉사대는 직원들의 성금으로 조성한 봉사대 기금인 “민들레홀씨기금”으로 울진지역의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사랑의집수리, 사회복지시설 지원, 주변지역의 밑반찬 봉사, 연탄나누기, 김장 나누기, 화재예방을 위한 전기안전지킴이 등 지역주민과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사랑의 울타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여름캠프 참여, 울진지역아동센터와 방과후 교실을 개설하여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통해 자라나는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울진군 봉사단체 대표로 추천되어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자원봉사대회에 참석한 김두성 지역협력팀장은 “지역의 우수봉사단체로 표창을 수여받게 되어 너무나도 기쁘며, 앞으로도 한울원자력봉사대는 지역의 어두운 부분을 밝게 빛내는데 앞장서겠다.” 고 소감을 말했다.
한울원자력봉사대는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기업으로 주민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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