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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안전 앞장선 미리알리오 도지사 표창

  • 입력 2013.12.2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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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6일 울진군 백암온천 사거리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2차 사고발생의 위험과 인명피해의 위험이 있는 사고현장에서 신속하게 신고를 한 사람은 바로 울진소방서 미리알리오 명예119요원 남인수씨(남,55세)였다. 남씨는 지난 7월 기성명 구산리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도 신고한 바 있다.

울진소방서(서장 오원석)는 26일 경북도청강당에서 미리알리오 명예119요원 모범운전자회 경북지부 울진지회 부회장 남인수씨(남,55세)가 우수
활동으로 도지사표창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2013 소방본부 역점시책인 미리알리오 추진 관련 재난현장119신고와 초동대처 등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기여한 명예119요원을 발굴.표창하여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친수하였다.

남인수 명예119요원은 “미리알리오 요원으로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안전을 위해서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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