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성류굴, 주변경관 개선사업으로 ‘새단장’

  • 입력 2014.01.21 10:32
  • 글자크기설정

  • 계속된 겨울 추위에도 따뜻한 동굴 여행지로 인기누려
 

울진군은 국민관광지인 성류굴을 총사업비 10억원을 들여 경관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문화재청으로부터 2012년부터 2년간 국비 7억원과 지방비 3억원을 확보하여 2012년도에는 동굴 내부시설물 정비사업을 완료했고 2013년 9월에는 동굴외부 남∙북쪽 진입로 낙석방지시설 사업을 착공하여 이번에 완료하게 됐다.
 
지하금강인 성류굴은 과거에는 전국 학생들의 수학여행 필수 코스였다면 지금은 국민관광지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이는 성류굴을 찾는 관광객이 2010년까지 점차 줄어들어왔으나 2011년이후 부터는 증가추세로 돌아서면서 2013년말 한해 동안 297천명이 다녀가 이를 증명해준다.
 
특히, 계속된 겨울 한파로 몸을 움츠리고 있는 요즘, 추우면 추울수록 오히려 더 따뜻한 지하금강 ‘성류굴’은 바깥은 수온주가 한낮에도 영하로 내려가지만 동굴안은 15도에서 18도를 항상 유지하고 있어 겨울철 관광지로 제격임에 틀림없다.
 
이완식 문화관광과장은 “올해 2억원의 예산으로 동굴입구의 일부 구간의 낙석방지시설 사업을 조기에 마무리하여 울진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성류굴과 인근의 엑스포공원, 남사고 유적지, 민물고기전시관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성류굴사업소(☎ 054-789-5400)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 2026년 울진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성류굴, 주변경관 개선사업으로 ‘새단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