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울원전, 녹색기업으로 재지정

  • 입력 2014.02.05 14:05
  • 글자크기설정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손병복)는 1월 14일 환경부로부터 ‘녹색기업’으로 재지정 받아 2월 5일 대구지방환경청(청장 최흥진)으로부터 지정서를 수여받았다.

이날 수여식에서 최흥진 대구지방환경청장은 한울원자력본부가 환경,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녹색경영 최우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당부하였으며, 손병복 한울원자력본부장은 원자력분야 최초 재지정된 것을 계기로 전직원이 사전예방적 환경관리와 지속적 환경개선을 통해 녹색기업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하였다. 

녹색기업은 1995년부터 환경부가 지정 운영한 ‘환경친화기업’의 새로운 명칭으로 오염물질의 현저한 저감, 자원 및 에너지 절감, 제품의 환경성 개선, 기타 환경보전활동 등 자율적 환경관리에 앞장선 기업에 대하여 환경부 장관이 지정하며, 한울원자력본부는 2010년 12월 17일 최초 지정되었다.

한울원자력본부는 발전산업의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하여 환경경영 정보시스템 구축, 녹색구매 지속 추진, 폐기물 발생량 저감 노력 등 녹색경영으로 회사의 기업 이념인 “친환경 에너지로 삶을 풍요롭게”를 실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한 어패류 방류, 부구천 종합개발 및 저소득층 가구 사랑의 집수리 사업 등 환경보전활동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추진 등을 높이 평가 받아 녹색기업으로 지정되었다. 

녹색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환경배출시설 등을 설치 할 때 허가를 신고로 대체하며, 환경관계 법령에 따른 지도, 점검 등의 규제도 면제되는 혜택을 받는다.

앞으로도 한울원자력본부는 환경설비의 지속적인 개선으로 환경오염 예방활동에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지역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주변 환경개선 및 자연보호에도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방재환경팀장 김근수(☎ 054-785-2030)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 2026년 울진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울원전, 녹색기업으로 재지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