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송(頌) 울진展, 12번째 밑그림 그렸다!

  • 입력 2014.03.10 14:31
  • 글자크기설정

  • 참여 작가 겨울스케치 여행

울진의 아름다운 풍광을 소재로 한 송울진展 스케치가 시작됐다.

한국미술협회 울진군지부(지부장 박영열)는 3월 7~8일 양일간 ‘제12회 송(頌)울진전 참여 작가들은 겨울스케치 여행에 초대됐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과 목포, 거제도, 광주 등 전국각지에서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황정자, 최낙경, 류윤형, 장이규, 엄윤영, 손영선 등 40여명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불영사계곡과 금강송 굴락지 일대, 죽변등대, 드라마 세트장, 해안가, 수곡리 등 우리지역의 구석구석을 찾아 아름다움 풍경을 화폭에 옮겼다.

 

박영열 지부장은 “올해로 벌써 12년째 행사를 진행하고 있어 참여 작가들은 오랜 친구같고 울진에 대한 애정도 대단하다. 또한 참여를 희망하는 작가들이 많아 우리나라 화단을 대표하는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가슴 뿌듯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12년째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참석한 황정자(78세 한국미협 고문) 화백은 “울진은 이제 내 고향 같고 친숙하다.”며, 그래서 “이번에는 가족들을 되리고 이곳에 내려왔으며, 며칠 쉬면서 아름다운 울진을 마음껏 그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2회 송울진전은 서울에서 4월중에 1차 전시회를 갖고, 5월 중순에 울진청소년수련관 전시실에서 2차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외부 초대 작가로는 곽지은, 권상구, 김배히, 김병수, 김순이, 김영대, 김종언, 김태봉, 남충모, 라상덕, 류진철, 류윤형, 문정호, 박정열, 서재흥, 손돈호, 손만식, 손경수, 송해용, 송혜란, 신영진, 신홍직, 심재관, 안창표, 엄윤숙, 이남찬, 이상민, 이영식, 이임호, 임지락, 장이규, 전재경, 정태영, 최낙경, 최성원, 최용대, 황정자 등 40명이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 2026년 울진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송(頌) 울진展, 12번째 밑그림 그렸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