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주말 흐리고 일교차 크다!

  • 입력 2014.04.11 10:22
  • 글자크기설정

결혼 시즌과 나들이 철을 맞아 주말 날씨에 관심이 많다.

울진기상대(대장 최성식)는 12일 토요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울진지역은 차차 흐리겠으며, 일요일인 13일도 흐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기온은 최저기온 6도, 최고기온 15도로 예년과 비슷하다. 가장 따뜻한 곳은 후포지역으로 최고기온 17.2도. 가장 추운지역은 서면지역으로 밤 최저기온이 3.8도까지 떨어지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전해상에서 0.5~3m로 13일은 높게 일어 14일까지 이어지겠으며, 18~19일에도 1~3m로 높게 일겠고, 그 밖의 날은 1~2m로 일겠다고 예보했다.

최성식 대장은 “4월 날씨는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감기에 조심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아침과 오후의 일교차가 10도 가까이 차이나기 때문에 얇은 겉옷을 들고 다니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또한 “대구와 경상북도 대부분 지역에 건조특보가 계속 발효 중인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며, 산불을 포함한 각종 화재예방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 2026년 울진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주말 흐리고 일교차 크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