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준석 울진 유일의 4선 의원, 김중권 前 의원 선거 9번 출마
지난 6.4 지방선거를 포함해 최근 들어 선거문화가 많이 변했다. 디지털 시대에 맞게 트위터나 SNS를 통해 입후보자들은 자신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거리 유세보다는 인터넷상에서 유권자들을 만나는 것이 익숙해졌다.
하지만 2~30여 년 전 선거철이 되면 유세장에는 많은 인파로 넘쳐났다. 특히 장날이 되면 유세장 근처 식당은 많은 사람으로 발 들여 놓기조차 어려울 지경이었다고 한다. 4~50대 이상 중년들의 눈과 귀에 익숙했던 국회의원들 이름과 사진이 들어간 달력들이 집집마다 걸려 있었던 것은 이젠 추억 속에서만 존재한다.
제헌국회 구성을 위한 국회의원 총선거가 1948년 5월 10일 실시되
어 임기 2년의 198명 의원이 전국에서 선출되었다. 이렇게 탄생한 국회는 울진을 지역구로 제1대에서 현 19대까지 국회의원은 총 12명이며, 초대 국회의원은 김광준(金光俊) 변호사로 33살에 국회의원 배지를 달았다.
당시 강원도로 편성되어 있던 울진은 제헌 국회의원에 4명의 후보가 출마해 김광준 후보가 전영직 후보를 463표에 근소한 차이로 강원도 전체에서 최소 득표차, 최소 득표율로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재선까지 무난히 입성했던 김광준 후보는 자유당 공천을 받고 출마한 전만중(田萬重) 후보에게 강원도 전체 최다 득표율로 패하는 수모를 당했다. 자유당 바람을 등에 입은 전만중 후보는 김광준 후보의 도전을 두 번이나 물리치며 재선까지 성공했으나, 제5대 국회의원은 민주당 공천을 받고 출마한 김광준 후보에게 금배지를 다시 내주고 말았다.
제6대 국회의원 선거는 울진이 경북으로 행정구역이 편입되고 개정된 선거법에 따라 울진과 영양군이 한 지역구로 통합되어 선거를 치르게 되었다. 타 지역 후보들과 경합을 펼쳐야 하는 등 선거 판도가 크게 변했다. 민정당 공천을 받고 출마한 진기배 후보는 3선의 김광준(민주공화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는 이변을 연출했다.
1967년에 실시된 제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10명의 후보자가 난립한 가운데 마흔 살의 젊은 오준석(민주공화당) 후보가 47,731표를 획득하여 당시 현역 의원인 진기배(신민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제8대 국회의원 선거에는 오준석 후보가 당시 막강한 경쟁자로 주목을 받고 있던 3선 민의원 출신의 박종길(신민당) 후보를 18,592표 차로 크게 물리치고 재선에 성공해 화재를 일으켰다.
제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중선거구제로 선거법이 개정되어 청송·영덕·울진군에서 2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하게 됐다. 이 선거에서는 35,625표를 획득한 영덕 출신의 문태준(민주공화당) 후보와 28,027표를 얻은 울진 출신의 오준석(민주공화당) 후보가 당선됐다. 오준석 후보는 3선인 문태준 후보에게 최다 득표를 내줬지만, 청송 출신의 황병우 후보를 7,324표 차로 물리치고 가볍게 3선 고지에 올랐다.
제10대 국회의원 지역구 선거에서는 울진 출신 국회의원을 배출하지 못했다. 울진 출신인 최순열, 장소택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했지만 총 7명이 입후보한 이 선거에서 최순열 후보가 16,836표, 장소택 후보가 3,011표를 얻는데 그쳤다.
이 선거에서 문태준(민주공화당) 후보는 30,131표, 황병우(신민당) 후보가 29,169표를 획득하는 등 현역 다선의원들의 높은 벽을 넘지 못했다. 그나마 오준석 후보가 통일주체국민회(유정회)에서 제10대 국회의원으로 뽑혀 울진 유일의 4선 의원에 명단을 올린 것에 만족해야 했다.
신진 세력들이 대거 출사표를 던진 제11대 국회의원 선거에는 서울고등법원 판사로 재임하던 당시 마흔둘인 젊은 이미지의 김중권 후보가 민정당 공천을 받고 49,144표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영덕 출신의 김찬우 후보도 30,148표를 획득해 차석으로 국회에 입성했다.
제12대 국회의원 선거는 김중권 후보의 압도적인 승리가 예상됐던 가운데 51,624표를 획득해 이변 없이 재선에 성공했다. 나머지 한자리를 놓고 재선에 도전하는 청송 출신의 황병우 후보와 영덕 출신의 김찬우 후보가 각축을 벌인 가운데, 3,814표 차로 황병우 후보가 금배지를 달았다.
16년 만에 소선거구제가 부활되면서 1988년 4월 26일 실시된 제1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울진군에서는 모두 5명의 후보가 경합했다. 김중권(민주정의당) 후보가 23,484표를 획득해 나머지 4명의 후보를 여유 있게 따돌리고 무난히 3선에 성공했다.
1992년 14대 선거에서는 울진 원자력발전소 5,6호기와 핵폐기물 처리장 건설에 대한 울진군민들의 반대 집회와 사회적인 분위기가 정치권에 큰 변화를 몰고 왔다. 법사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승승장구하던 3선의 김중권 후보가 경찰서장 출신인 이학원(통민당) 후보에게 패하고 말았다.
핵폐기장 반대집회로 군민들의 정서를 바로 읽지 못한 김중권 후보의 패착은 이후 국회선거에서 낙선의 고배를 마셔야 하는 긴 악연이 오래도록 계속될지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결과를 초래하게 됐다.
영양·봉화·울진군을 한 선거구로 묶어 치른 제15대 국회의원 선거는 11명의 후보가 난립했다. 전국 평균 63.9%라는 역대 국회의원 총선거 사상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으나, 울진군의 경우 75.9%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는 등 출마자가 많은 탓에 유권자들의 관심도 많았던 선거였다.
이 선거는 이학원(자유민주연합) 현역의원과 3선의 김중권(무당파국민연합) 후보, 경북도 부지사를 역임한 김광원(신한국당) 후보가 각축을 벌였지만, 여당인 신한국당의 공천을 받고 출마한 김광원 후보가 막강한 후보들을 물리치고 국회에 입성해 처음으로 금배지를 가슴에 달았다.
봉화·울진 선거구로 묶여진 제16대 국회의원 선거는 한나라당의 김광원 후보와 새천년민주당의 김중권 후보의 양자구도가 뚜렷하게 나타난 선거였다. 누구도 예측하기 어려웠던 박빙의 승부는 결국 19표 차로 김광원 후보가 재선에 성공하면서 세간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선거구 조정으로 인해 2004년 5월 17대 국회의원 선거는 영양·영덕·봉화·울진군을 지역구로 묶어 치르게 됐다.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중권 후보의 재도전을 김광원(한나라당) 후보가 16,473표 차로 여유 있게 물리치고 3선 고지에 올랐다.
18대 국회의원 선거에는 3선에 김광원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누구도 당선을 장담하지 못하는 양상을 보였다. 그러나 한나라당 공천을 받기 위한 타 후보자들의 발 빠른 행보를 잠재우며 선거 중반 전략 공천을 받은 강석호 후보가 55.0%를 득표해 김중권 후보를 따돌리고 무난히 국회에 입성했다.
19대 국회의원 선거는 재선에 도전하는 강석호(새누리당) 후보가 야권의 후보 단일화 등 여러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채 출마한 정치 9단 김중권(무소속) 후보의 도전을 물리치고 재선 고지를 밟았다.
한편, 초대에서 19대 국회의원 선거까지 울진지역 최다 출마를 기록을 가진 김중권 후보는 9번이나 출마했지만 11대, 12대, 13대 국회의원으로 만족해야 했다. 이 기록은 우리나라 국회의원 중에서도 박준규 前 국회의장이 11번 출마해 9선, 김영삼 대통령이 10번 출마해 9선, 김종필 前 국무총리가 10번 출마해 9선 의원을 지낸 기록이 있다.
김중권 후보의 기록은 4위에 해당된다. 김중권 후보 다음으로 많은 출마기록을 가진 후보는 장소택 후보로 30살에 제7대 국회의원에 입후보를 시작해 6번을 출마했지만 한 번도 금배지를 달지 못하는 등 비운의 후보로 기록되고 있다.
울진 출신으로 타 지역에서 국회로 입성한 김명윤 前 의원은 강릉에서 출마해 5대, 9대를 거쳐 15대는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14대 서울 강서을에서 출마한 최두환 前 의원과 16대, 18대 대구 북구갑에서 출마한 박승국 前 의원, 17대, 18대 동구 갑에서 출마한 주성영 前 의원, 수성구 을에 3선 의원으로 현재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의장을 맡고 있는 주호영 의원이 있다.
이밖에 경산 출신의 17대, 18대 송영선 前 의원은 경찰공무원이었던 부친을 따라 온정에서 유년기를 보낸 인연으로 울진을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한다며 각별한 애정을 울진을 방문했을 때 밝힌 적이 있다.
하지만 2~30여 년 전 선거철이 되면 유세장에는 많은 인파로 넘쳐났다. 특히 장날이 되면 유세장 근처 식당은 많은 사람으로 발 들여 놓기조차 어려울 지경이었다고 한다. 4~50대 이상 중년들의 눈과 귀에 익숙했던 국회의원들 이름과 사진이 들어간 달력들이 집집마다 걸려 있었던 것은 이젠 추억 속에서만 존재한다.
제헌국회 구성을 위한 국회의원 총선거가 1948년 5월 10일 실시되
어 임기 2년의 198명 의원이 전국에서 선출되었다. 이렇게 탄생한 국회는 울진을 지역구로 제1대에서 현 19대까지 국회의원은 총 12명이며, 초대 국회의원은 김광준(金光俊) 변호사로 33살에 국회의원 배지를 달았다.
당시 강원도로 편성되어 있던 울진은 제헌 국회의원에 4명의 후보가 출마해 김광준 후보가 전영직 후보를 463표에 근소한 차이로 강원도 전체에서 최소 득표차, 최소 득표율로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재선까지 무난히 입성했던 김광준 후보는 자유당 공천을 받고 출마한 전만중(田萬重) 후보에게 강원도 전체 최다 득표율로 패하는 수모를 당했다. 자유당 바람을 등에 입은 전만중 후보는 김광준 후보의 도전을 두 번이나 물리치며 재선까지 성공했으나, 제5대 국회의원은 민주당 공천을 받고 출마한 김광준 후보에게 금배지를 다시 내주고 말았다.
제6대 국회의원 선거는 울진이 경북으로 행정구역이 편입되고 개정된 선거법에 따라 울진과 영양군이 한 지역구로 통합되어 선거를 치르게 되었다. 타 지역 후보들과 경합을 펼쳐야 하는 등 선거 판도가 크게 변했다. 민정당 공천을 받고 출마한 진기배 후보는 3선의 김광준(민주공화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는 이변을 연출했다.
1967년에 실시된 제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10명의 후보자가 난립한 가운데 마흔 살의 젊은 오준석(민주공화당) 후보가 47,731표를 획득하여 당시 현역 의원인 진기배(신민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제8대 국회의원 선거에는 오준석 후보가 당시 막강한 경쟁자로 주목을 받고 있던 3선 민의원 출신의 박종길(신민당) 후보를 18,592표 차로 크게 물리치고 재선에 성공해 화재를 일으켰다.
제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중선거구제로 선거법이 개정되어 청송·영덕·울진군에서 2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하게 됐다. 이 선거에서는 35,625표를 획득한 영덕 출신의 문태준(민주공화당) 후보와 28,027표를 얻은 울진 출신의 오준석(민주공화당) 후보가 당선됐다. 오준석 후보는 3선인 문태준 후보에게 최다 득표를 내줬지만, 청송 출신의 황병우 후보를 7,324표 차로 물리치고 가볍게 3선 고지에 올랐다.
제10대 국회의원 지역구 선거에서는 울진 출신 국회의원을 배출하지 못했다. 울진 출신인 최순열, 장소택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했지만 총 7명이 입후보한 이 선거에서 최순열 후보가 16,836표, 장소택 후보가 3,011표를 얻는데 그쳤다.
이 선거에서 문태준(민주공화당) 후보는 30,131표, 황병우(신민당) 후보가 29,169표를 획득하는 등 현역 다선의원들의 높은 벽을 넘지 못했다. 그나마 오준석 후보가 통일주체국민회(유정회)에서 제10대 국회의원으로 뽑혀 울진 유일의 4선 의원에 명단을 올린 것에 만족해야 했다.
신진 세력들이 대거 출사표를 던진 제11대 국회의원 선거에는 서울고등법원 판사로 재임하던 당시 마흔둘인 젊은 이미지의 김중권 후보가 민정당 공천을 받고 49,144표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영덕 출신의 김찬우 후보도 30,148표를 획득해 차석으로 국회에 입성했다.
제12대 국회의원 선거는 김중권 후보의 압도적인 승리가 예상됐던 가운데 51,624표를 획득해 이변 없이 재선에 성공했다. 나머지 한자리를 놓고 재선에 도전하는 청송 출신의 황병우 후보와 영덕 출신의 김찬우 후보가 각축을 벌인 가운데, 3,814표 차로 황병우 후보가 금배지를 달았다.
16년 만에 소선거구제가 부활되면서 1988년 4월 26일 실시된 제1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울진군에서는 모두 5명의 후보가 경합했다. 김중권(민주정의당) 후보가 23,484표를 획득해 나머지 4명의 후보를 여유 있게 따돌리고 무난히 3선에 성공했다.
1992년 14대 선거에서는 울진 원자력발전소 5,6호기와 핵폐기물 처리장 건설에 대한 울진군민들의 반대 집회와 사회적인 분위기가 정치권에 큰 변화를 몰고 왔다. 법사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승승장구하던 3선의 김중권 후보가 경찰서장 출신인 이학원(통민당) 후보에게 패하고 말았다.
핵폐기장 반대집회로 군민들의 정서를 바로 읽지 못한 김중권 후보의 패착은 이후 국회선거에서 낙선의 고배를 마셔야 하는 긴 악연이 오래도록 계속될지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결과를 초래하게 됐다.
영양·봉화·울진군을 한 선거구로 묶어 치른 제15대 국회의원 선거는 11명의 후보가 난립했다. 전국 평균 63.9%라는 역대 국회의원 총선거 사상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으나, 울진군의 경우 75.9%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는 등 출마자가 많은 탓에 유권자들의 관심도 많았던 선거였다.
이 선거는 이학원(자유민주연합) 현역의원과 3선의 김중권(무당파국민연합) 후보, 경북도 부지사를 역임한 김광원(신한국당) 후보가 각축을 벌였지만, 여당인 신한국당의 공천을 받고 출마한 김광원 후보가 막강한 후보들을 물리치고 국회에 입성해 처음으로 금배지를 가슴에 달았다.
봉화·울진 선거구로 묶여진 제16대 국회의원 선거는 한나라당의 김광원 후보와 새천년민주당의 김중권 후보의 양자구도가 뚜렷하게 나타난 선거였다. 누구도 예측하기 어려웠던 박빙의 승부는 결국 19표 차로 김광원 후보가 재선에 성공하면서 세간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선거구 조정으로 인해 2004년 5월 17대 국회의원 선거는 영양·영덕·봉화·울진군을 지역구로 묶어 치르게 됐다.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중권 후보의 재도전을 김광원(한나라당) 후보가 16,473표 차로 여유 있게 물리치고 3선 고지에 올랐다.
18대 국회의원 선거에는 3선에 김광원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누구도 당선을 장담하지 못하는 양상을 보였다. 그러나 한나라당 공천을 받기 위한 타 후보자들의 발 빠른 행보를 잠재우며 선거 중반 전략 공천을 받은 강석호 후보가 55.0%를 득표해 김중권 후보를 따돌리고 무난히 국회에 입성했다.
19대 국회의원 선거는 재선에 도전하는 강석호(새누리당) 후보가 야권의 후보 단일화 등 여러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채 출마한 정치 9단 김중권(무소속) 후보의 도전을 물리치고 재선 고지를 밟았다.
한편, 초대에서 19대 국회의원 선거까지 울진지역 최다 출마를 기록을 가진 김중권 후보는 9번이나 출마했지만 11대, 12대, 13대 국회의원으로 만족해야 했다. 이 기록은 우리나라 국회의원 중에서도 박준규 前 국회의장이 11번 출마해 9선, 김영삼 대통령이 10번 출마해 9선, 김종필 前 국무총리가 10번 출마해 9선 의원을 지낸 기록이 있다.
김중권 후보의 기록은 4위에 해당된다. 김중권 후보 다음으로 많은 출마기록을 가진 후보는 장소택 후보로 30살에 제7대 국회의원에 입후보를 시작해 6번을 출마했지만 한 번도 금배지를 달지 못하는 등 비운의 후보로 기록되고 있다.
울진 출신으로 타 지역에서 국회로 입성한 김명윤 前 의원은 강릉에서 출마해 5대, 9대를 거쳐 15대는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14대 서울 강서을에서 출마한 최두환 前 의원과 16대, 18대 대구 북구갑에서 출마한 박승국 前 의원, 17대, 18대 동구 갑에서 출마한 주성영 前 의원, 수성구 을에 3선 의원으로 현재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의장을 맡고 있는 주호영 의원이 있다.
이밖에 경산 출신의 17대, 18대 송영선 前 의원은 경찰공무원이었던 부친을 따라 온정에서 유년기를 보낸 인연으로 울진을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한다며 각별한 애정을 울진을 방문했을 때 밝힌 적이 있다.














ⓒ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문의 054-781-6776)
NEWS TOP 3
추천뉴스
정치/행정/의회
more +-
경북도, 지역별 전기요금제 조기 시행 촉구… 울진 최대 수혜지역 평가
경상북도가 국내 최대 전력 생산지역의 역할과 희생을 전기요금 체계에 반영하는 '지역별 전기... -
새벽 일터에서 군정을 듣다! 민선 9기 첫 현장군수실 운영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민선 9기 군정 비전인 '변화와 혁신! 도약하는 울진'을 실현하기 위해 군민의... -
울진군, 가뭄 관심단계 선제 대응 농업용수 확보 기반 강화
울진군은 올해 누적 강수량이 455㎜로 평년(605㎜)의 75%, 평균 저수율은 61%로 평년(71%) 대비... -
2025년 관광택시 1기 1,886건·5,583명 이용성과 바탕으로 2기 확대 운영 시작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지난 31일 2026년 관광택시 발대식을 개최하고 울진군 관광택시 2기 사업의 힘...
사회/경제/교육
more +-
울진 꼬마발명가들, AI로 게임 만들고 강릉에서 발명을 만나다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협) 과학발명교육센터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의... -
울진국유림관리소, 지자체와 더불어 하천·계곡 불법행위 합동 점검 실시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기한)에서는 울진군청 산림과와 함께 최근 여름철 관광객 방문이 급증하는 ...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제1회 KOSM 국민안전점검단 모집’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울진해양과학관(관장 김외철, 이하 해양과학관)은 오는 8월 3일부터 21... -
후포초, ‘한수원 2026년 울진군 초등학생 방학 중 점심도시락 바우처 지원 사업’으로 시원한 방학 선물
후포초등학교(교장 김은희)는 이번 방학 동안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 본부의 지원으로 추진...
원자력소식
more +-
한울원자력본부, 울진군 부구천 산책로 조성 지원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한수원 지원사업의 일환인 ‘부... -
한울본부, 2027년도 한수원지원사업 공모 시행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오는 7월 31일(금)부터 8월 31... -
한울본부, 울진 소상공인 최대 5천만 원 금융지원
한울원자력본부가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진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 -
한울본부, 신한울3·4호기 건설현장 용접사 양성 하반기 교육생 모집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한수원, 울진군, 현대 컨소시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