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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暑, 안전사고 인명구조로 홍익치안 실현

  • 입력 2014.09.3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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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멘트 담장에 끼인 인명 구조

울진경찰서(서장 김상렬)는 9월 29일 10:10경 울진군 기성면 기성 1길 4 마을 골목길에서 ‘오폐수관로 공사’ 중 시멘트 담장이 무너지면서 공사장 인부를 덮쳐 시간을 지체하면 생명을 잃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경찰관의 신속한 대처로 인부를 구해냈다.

기성파출소장 김광호와 신승철 경위가 현장에 출동하여 인부가 무너진 시멘트 담장에 허리 부분이 끼어 호흡 곤란 등의 증세를 보이는 긴박한 시간에 119와 합동으로 작업 중이던 포크레인을 이용해 피해자를 무사히 구조했다.

이날 경찰관의 신속한 판단과 적극적인 구조 활동으로 자칫 위험할 뻔한 피해자의 생명을 무사히 구함으로서 홍익치안 실천하였다.

다행히 피해자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늑골에 금이 가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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