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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초, 아름다운 학교 만들기

  • 입력 2014.10.3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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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초등학교(교장 박종식)은 10월 29일 ‘아름다운 학교 만들기’ 운영의 일환으로 느티나무 7그루를 새로 심고 4그루를 옮겨 심었다.

이는 생태문화 관광도시를 표방하는 울진군청(군수 임광원)의 지원을 통해 총 1600여만원의 사업금액을 들여 학교 구석에 있던 4그루의 나무를 운동장 가장자리로 옮겨 심고 7그루의 나무를 새로 심음으로써 후포초등학교를 더욱더 아름답게 만드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도유빈 학생(4학년)은 “나무를 더 심음으로써 학교가 더욱 예뻐진 것 같다” 며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어서 기분이 더 좋다” 라고 말했다.

김상곤 운영위원장은 “학교에 나무가 많아지면 공기도 맑아지고 그늘도 생기는 등 좋은 효과가 많다”며 “이 나무들이 학생들의 마음을 늘 맑게 해줄 수 있도록 모두 힘을 모아 잘 가꾸자”라고 말했다.

                                     /후포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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