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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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투자가 절실한 때이다
세계금융시장이 혼란스러운 가운데 환율이 폭등하고 실물경제는 갈수록 침체상태에 빠지고 있어 지역경제에도 적지 않은 악영향이 미치고 있다. 지금까지 울진군의 시장경제 구조를 보면 특별한 경기부양책 없이 공무원들의 소비, 울진원자력발전소, 울진송이와 오징어 등의 수입에 따른 미미한 유동적 자금 등에 의존하는 단순한 경제 패러다임으로 형성되어 있다. 이렇다 보니 1차 산업을 비롯한 상공업, 관광 서비스산...- 인물
- 사설/시론
2008.10.31 20:04
- 인물
- 사설/시론
2008.10.3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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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東窓)이 밝았느냐
남송(南宋)의 재상 진회(秦檜)는 금나라와 전쟁 중인데도 불구하고 첩자에게 매수되어 전쟁을 중지하고 금나라에 투항할 것을 주장하는 주화파(主和派)의 대표적인 인물이었다. 그는 금나라 군대를 물리치며 악전고투하는 악비(岳飛)가 주전파(主戰派)의 대표적인 인물이기 때문에 금나라와의 협상에 최대 걸림돌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계략을 꾸며 금나라 군대와 대치하고 있던 악비를 불러들여 모반을 일으키려 한다는...- 인물
2008.10.31 20:02
- 인물
2008.10.3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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飮水思源(음수사원)
음수사원(飮水思源)이란 ‘물을 마시면서 그 근원을 생각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하든지 항상 그 근본을 잊지 말라는 교훈의 의미로 회자되는 말이다. 이와 관련하여 중국의 고사(故事)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다. 옛날에 심산유곡 밭 가운데로 시냇물이 흐르는 곳에 한 노인이 살고 있었다. 노인은 시냇물이 흐르는 개울가에 수차(水車), 즉 물레방아를 만들어 마을사람들이 가져오는 벼를 찧어주고 거기에서 나오...- 인물
2008.09.12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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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2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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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주년, 할 말은 꼭 하겠습니다
애독자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으로「월간울진」이 벌써 창간 2돌을 맞았습니다. 24개월 동안 한 번도 빠짐없이 매월 정확히 발행할 수 있었던 것은 애독자 여러분들의 크나큰 도움과 힘 때문이었습니다. 늘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여러분들께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 마땅하오나 부득이 지면을 통해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 점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군 단위에서 전국 최초이자 유일한 정치시사지인「월간울진...- 인물
- 사설/시론
2008.05.14 14:44
- 인물
- 사설/시론
2008.05.1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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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단(壟斷)
맹자는 제(齊)나라에서 왕도(王道) 정치의 이상을 펴려고 했으나 도저히 받아들여질 가망이 없자 제나라를 떠나기로 결심했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선왕(宣王)은 시자(時子)라는 사람을 보내 집과 1만종(萬種)의 곡식을 녹(祿)으로 준다고 하면서 회유했다. 1종은 6섬 4말이니, 요즘의 쌀 한 가마(20만원) 시세로 계산한다면 연봉 2백억이 넘는 거액에 해당한다. 이에 맹자는 자숙의(子叔疑)가 자식에게 벼슬을 물려주면서...- 인물
2008.05.14 14:42
- 인물
2008.05.1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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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문농부(班門弄斧)
춘추시대 노(魯)나라에 성은 공수(公輸)요 이름은 반(般)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반(般)과 반(班)은 음이 같아서 후세 사람들은 그를 일러 노반(魯班)이라 부른다. 그는 타고난 손재주가 워낙 뛰어나 도끼놀림이 귀신같고 대패질은 아지랑이 춤추는 듯했다. 어떤 나무토막이든 그의 손에 들어가기만 하면 국보(國寶)로 변할 만큼 손재주가 뛰어났다. 노반은 톱, 끌, 대패와 같은 목공과 관련된 기구들을 많이 개발했고 이 도구를...- 인물
2008.04.1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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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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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를 우습게 보면 안된다
오는 4월 9일은 18대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일이다. 영양, 영덕, 봉화, 울진 선거구는 3선 의원인 김광원 의원의 불출마로 현역 의원이 없는 상황에서 선거를 치르게 된다. 김광원 의원의 불출마가 특정 후보를 밀기 위한 ‘밀실야합’이라는 소문이 지역정가에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단 하나의 국회의원 뺏지를 획득하기 위해 예비 후보자들은 동분서주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그런데 이번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각 후...- 인물
- 사설/시론
2008.03.11 11:59
- 인물
- 사설/시론
2008.03.1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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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용문(登龍門)과 낙점(落點)
후한(後漢) 말, 환제(桓帝:146∼167)때 정의파 관료의 대표적 인물로 이응(李應)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가 청주자사(靑州刺史), 촉군태수(蜀郡太守), 탁료장군(度遼將軍)을 거쳐 하남윤(河南尹, 하남 지방의 장관)으로 승진하자 그의 고속출세를 시기하던 환관들로부터 미움을 받아 참소를 당하는 바람에 억울하게 투옥 당했다. 그러나 그 후 유력자의 추천으로 다시 복직한 후 사예교위(司隸校尉, 오늘날 경찰청장)가 되...- 인물
2008.03.1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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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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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천장(爪甲穿掌)
조선시대 중종 때 좌찬성을 지낸 양연(梁淵, ?~1542)은 마흔이 되어서야 비로소 글을 배우기 시작했다. 대학자 양성지(梁誠之, 1415~1482)의 손자였던 양연은 어릴 때부터 빼어난 재주가 있어 주변에서 칭송이 자자했던 인물이었다. 그러나 자신의 재주만 믿고 공부를 게을리 하면서 젊은 날을 헛되이 보내버리고 말았다. 불혹의 나이에 들어선 어느 날 양연은 주변을 돌아보게 되었다. 자신보다 주목을 받지 못하고 평범...- 인물
2008.02.1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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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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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福) 많이 받으십시오
대망의 2008년 무자년(戊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늘 새해가 되면 크고 작은 소망을 빌며 지난해 보다 나아지기를 기원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난 날들을 반성하고 더 노력해야 겠다는 각오는 앞서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겠다는 것은 나름대로 부족한 듯 합니다. 항상 한해를 마무리 할 때면 아쉬워하곤 하지요. 올해는 꼭 하시는 일 잘 준비하시어 모두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중요한 것은 노력인 것 같습니...- 인물
- 사설/시론
2008.01.08 14:15
- 인물
- 사설/시론
2008.01.0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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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와 우리 민족
정초가 되면 누구나 올해는 무슨 띠의 해이며, 그 해의 수호동물(守護動物)이라 할 수 있는 십이지의 띠 동물이 지니고 있는 상징적 의미가 무엇인가를 찾아서 새해의 운수를 미리 점치곤 했다. 또한 그 해에 태어난 아이의 운명과 성격을 띠 동물과 묶어서 해석하려는 풍속도 있어 왔다. 새로운 띠 동물을 통해 그 짐승의 외형, 성격, 습성 등에서 상징적 의미를 만들어 새해를 설계하고 나름대로 희망에 찬 꿈과 이상을 ...- 인물
2008.01.0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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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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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문화원, 문화강좌 마련
울진문화원(원장 전인식)은 11월 30일 문화원 회원들을 대상으로 장원섭 강남대학교 외래교수를 초청한 가운데 문화강좌를 마련했다. 문화원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문화강좌에서는 장교수의 ‘가문(家門)과 성씨(姓氏)의 현대적 이해’라는 주제의 강의가 2시간동안 이어졌다. 우리 사회에 만연된 각종 병폐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나’에 대한 정체성인 자신의 뿌리를 제대로 알아야 ...- 인물
2007.12.26 17:43
- 인물
2007.12.2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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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2007년을 마무리 하면서 1년여 동안 독자 여러분들께 얼마나 알찬 정보를 제공했는지 머리숙여 반성해 보며, 다가오는 새해에는 더욱더 충실한「월간울진」이 되기를 다짐해 봅니다. 「월간울진」을 아끼고 사랑해 주신 애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맙다는 인사를 올립니다. 그동안 어렵고 힘든 날들이 하루 이틀 아니었지만 애독자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으로 이제 전국에서 이름있는 시사월간지로 거듭나고 있습...- 인물
- 사설/시론
2007.12.18 11:22
- 인물
- 사설/시론
2007.12.1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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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맹어호(苛政猛於虎)
옛날에는 호랑이에게 잡혀 먹히는 사람이 많았기 때문에 호랑이는 늘 공포의 대상이었다. 할머니가 들려주시던 옛날이야기에도 호랑이 이야기는 언제나 빼놓을 수 없는 단골 메뉴였다. 귀여운 손자의 버릇을 고칠 때나 혼내는 일이 있을 때에도 울음을 뚝 그치게 만드는 단골 소재로 호랑이는 인기였다. 그러나 서민에게는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있었는데, 바로 가혹한 세금이었다. 예로부터 정치를 하는 사람들이 나...- 인물
2007.12.18 11:14
- 인물
2007.12.1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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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時祭)의 계절
장원섭 교수 친구가 모친상을 당했다는 부음(訃音)을 전해왔다. 서둘러 문상을 가기 위해 교외로 나오니 보이는 산과 들이 온통 오색으로 물들었다. 허수아비가 정겹던 들판은 어느새 추수가 끝나가고 길가에 늘어서서 싱그러움을 자랑하던 나무들도 하나 둘 힘이 부치는 듯 잎사귀를 떠나보내고 있다. 오가는 차량행렬 속에 단풍놀이 가는 관광버스가 부쩍 늘어난 것을 보면 시간은 이미 가을 깊숙...- 인물
2007.11.19 11:28
- 인물
2007.11.1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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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투자가 절실한 때이다
세계금융시장이 혼란스러운 가운데 환율이 폭등하고 실물경제는 갈수록 침체상태에 빠지고 있어 지역경제에도 적지 않은 악영향이 미치고 있다. 지금까지 울진군의 시장경제 구조를 보면 특별한 경기부양책 없이 공무원들의 소비, 울진원자력발전소, 울진송이와 오징어 등의 수입에 따른 미미한 유동적 자금 등에 ...-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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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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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東窓)이 밝았느냐
남송(南宋)의 재상 진회(秦檜)는 금나라와 전쟁 중인데도 불구하고 첩자에게 매수되어 전쟁을 중지하고 금나라에 투항할 것을 주장하는 주화파(主和派)의 대표적인 인물이었다. 그는 금나라 군대를 물리치며 악전고투하는 악비(岳飛)가 주전파(主戰派)의 대표적인 인물이기 때문에 금나라와의 협상에 최대 걸림돌이라...- 인물
2008.10.3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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飮水思源(음수사원)
음수사원(飮水思源)이란 ‘물을 마시면서 그 근원을 생각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하든지 항상 그 근본을 잊지 말라는 교훈의 의미로 회자되는 말이다. 이와 관련하여 중국의 고사(故事)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다. 옛날에 심산유곡 밭 가운데로 시냇물이 흐르는 곳에 한 노인이 살고 있었다. 노인은 시냇물이...- 인물
2008.09.12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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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주년, 할 말은 꼭 하겠습니다
애독자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으로「월간울진」이 벌써 창간 2돌을 맞았습니다. 24개월 동안 한 번도 빠짐없이 매월 정확히 발행할 수 있었던 것은 애독자 여러분들의 크나큰 도움과 힘 때문이었습니다. 늘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여러분들께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 마땅하오나 부득이 지면을 통해 감사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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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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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단(壟斷)
맹자는 제(齊)나라에서 왕도(王道) 정치의 이상을 펴려고 했으나 도저히 받아들여질 가망이 없자 제나라를 떠나기로 결심했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선왕(宣王)은 시자(時子)라는 사람을 보내 집과 1만종(萬種)의 곡식을 녹(祿)으로 준다고 하면서 회유했다. 1종은 6섬 4말이니, 요즘의 쌀 한 가마(20만원) 시세로 계산한...- 인물
2008.05.1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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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문농부(班門弄斧)
춘추시대 노(魯)나라에 성은 공수(公輸)요 이름은 반(般)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반(般)과 반(班)은 음이 같아서 후세 사람들은 그를 일러 노반(魯班)이라 부른다. 그는 타고난 손재주가 워낙 뛰어나 도끼놀림이 귀신같고 대패질은 아지랑이 춤추는 듯했다. 어떤 나무토막이든 그의 손에 들어가기만 하면 국보(國寶)로 변...- 인물
2008.04.1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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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를 우습게 보면 안된다
오는 4월 9일은 18대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일이다. 영양, 영덕, 봉화, 울진 선거구는 3선 의원인 김광원 의원의 불출마로 현역 의원이 없는 상황에서 선거를 치르게 된다. 김광원 의원의 불출마가 특정 후보를 밀기 위한 ‘밀실야합’이라는 소문이 지역정가에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단 하나의 국회의원 뺏지를 획득하기...- 인물
- 사설/시론
2008.03.1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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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용문(登龍門)과 낙점(落點)
후한(後漢) 말, 환제(桓帝:146∼167)때 정의파 관료의 대표적 인물로 이응(李應)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가 청주자사(靑州刺史), 촉군태수(蜀郡太守), 탁료장군(度遼將軍)을 거쳐 하남윤(河南尹, 하남 지방의 장관)으로 승진하자 그의 고속출세를 시기하던 환관들로부터 미움을 받아 참소를 당하는 바람에 억울하게 투옥...- 인물
2008.03.1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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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천장(爪甲穿掌)
조선시대 중종 때 좌찬성을 지낸 양연(梁淵, ?~1542)은 마흔이 되어서야 비로소 글을 배우기 시작했다. 대학자 양성지(梁誠之, 1415~1482)의 손자였던 양연은 어릴 때부터 빼어난 재주가 있어 주변에서 칭송이 자자했던 인물이었다. 그러나 자신의 재주만 믿고 공부를 게을리 하면서 젊은 날을 헛되이 보내버리고 말았다...- 인물
2008.02.1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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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福) 많이 받으십시오
대망의 2008년 무자년(戊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늘 새해가 되면 크고 작은 소망을 빌며 지난해 보다 나아지기를 기원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난 날들을 반성하고 더 노력해야 겠다는 각오는 앞서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겠다는 것은 나름대로 부족한 듯 합니다. 항상 한해를 마무리 할 때면 아쉬워하곤 하지요. ...-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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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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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와 우리 민족
정초가 되면 누구나 올해는 무슨 띠의 해이며, 그 해의 수호동물(守護動物)이라 할 수 있는 십이지의 띠 동물이 지니고 있는 상징적 의미가 무엇인가를 찾아서 새해의 운수를 미리 점치곤 했다. 또한 그 해에 태어난 아이의 운명과 성격을 띠 동물과 묶어서 해석하려는 풍속도 있어 왔다. 새로운 띠 동물을 통해 그...- 인물
2008.01.0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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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문화원, 문화강좌 마련
울진문화원(원장 전인식)은 11월 30일 문화원 회원들을 대상으로 장원섭 강남대학교 외래교수를 초청한 가운데 문화강좌를 마련했다. 문화원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문화강좌에서는 장교수의 ‘가문(家門)과 성씨(姓氏)의 현대적 이해’라는 주제의 강의가 2시간동안 이어졌다. 우...- 인물
2007.12.2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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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2007년을 마무리 하면서 1년여 동안 독자 여러분들께 얼마나 알찬 정보를 제공했는지 머리숙여 반성해 보며, 다가오는 새해에는 더욱더 충실한「월간울진」이 되기를 다짐해 봅니다. 「월간울진」을 아끼고 사랑해 주신 애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맙다는 인사를 올립니다. 그동안 어렵고 힘든 날들이 하루 ...- 인물
- 사설/시론
2007.12.1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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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맹어호(苛政猛於虎)
옛날에는 호랑이에게 잡혀 먹히는 사람이 많았기 때문에 호랑이는 늘 공포의 대상이었다. 할머니가 들려주시던 옛날이야기에도 호랑이 이야기는 언제나 빼놓을 수 없는 단골 메뉴였다. 귀여운 손자의 버릇을 고칠 때나 혼내는 일이 있을 때에도 울음을 뚝 그치게 만드는 단골 소재로 호랑이는 인기였다. 그러나 서민...- 인물
2007.12.1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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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時祭)의 계절
장원섭 교수 친구가 모친상을 당했다는 부음(訃音)을 전해왔다. 서둘러 문상을 가기 위해 교외로 나오니 보이는 산과 들이 온통 오색으로 물들었다. 허수아비가 정겹던 들판은 어느새 추수가 끝나가고 길가에 늘어서서 싱그러움을 자랑하던 나무들도 하나 둘 힘이 부치는 듯 잎사귀를 떠나보...- 인물
2007.11.1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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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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飮水思源(음수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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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2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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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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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문농부(班門弄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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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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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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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용문(登龍門)과 낙점(落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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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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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천장(爪甲穿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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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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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福)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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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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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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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맹어호(苛政猛於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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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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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時祭)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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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9 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