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지1리, 나곡2리 주민들의 마을회관 신축
기사입력 2004.11.3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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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읍 연지1리와 북면 나곡2리 주민들의 보금자리인 마을회관이 신축되어 오늘(29일) 준공식을 가졌다.
나곡2리 동회관은 135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철근콘크리트 구조 32평규모, 지상1층 건물로 지어졌으며, 이날 김용수 울진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또한, 연지1리 마을회관은 150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57평에 지상3층 규모에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마을회관을 완공, 이날 김용수 울진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이는 주민들의 문화생활 공간 건립이 숙원사업으로 거론 되어오던 중 회관을 건립함으로써 주민의 복지증진과 숙원을 해결하게 되었다.
[월간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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