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집 고쳐주기 및 사랑의 쌀 나누기 사업 추진
기사입력 2004.12.09 11:00
-
울진군에서는 홀로 사는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모․부자가정, 장애인 등 정부의 지원이 미치지 않는 생활이 어려운 가정을 선정하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사랑의 쌀 나누기』및 『사랑의 집 고쳐주기』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지난 24일까지 신청을 받아 7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2백만원을 지원하며, 내달 6일부터 2005년도 3월까지 도배, 장판교체, 보일러수리, 전기시설 점검 등을 해주며, 또한 사랑의 쌀나누기 사업은 관내 총123가구를 선정하여 내달 8일부터 12일까지 가구당 백미(20㎏) 1포씩을 현대 및 기아자동차 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군관계자는 외롭고 어렵게 생활하는 불우 이웃을 위문함으로써 함께하는 훈훈한 이웃을 만들어 나가는데 적극 힘쓰기로 했다.
[월간울진 기자
<저작권자ⓒ빠른뉴스!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