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 가까이 더 가겠습니다

기사입력 2017.02.21 11:36  |  조회수 7,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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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애독자 여러분!

‘울진뉴스’가 창간한 지 올해로 11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한호도 결호 없이 발행했습니다. 매년 맞이하는 신년이지만 올해 만큼은 많이 변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울진뉴스’는 지역의 정치, 행정, 사회,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취재, 보도하며 쉼 없이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의 목소리를 좀 더 비중 있게 다루지 못한 점은 많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올해는 변화하는 울진뉴스, 역동하는 울진뉴스로 거듭나겠으며, 울진을 대표하는 언론으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겠습니다. 또한, 매거진으로서 10년간의 노력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변화를 추구하면서 주민 여러분의 진정한 언론이 되겠습니다.

정치적 언론, 눈치 보는 언론, 잘못된 것을 모른 척하는 언론이 되지 않겠습니다. 더불어 울진군이 발전할 수 있는 비전과 미래 성장 동력도 제시하겠습니다. 특히 울진뉴스는 민, 관, 군 등 다방면에 대한 소통의 장이 되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애독자 여러분!
울진뉴스는 여러분의 대변지입니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좋은 일, 나쁜 일 가리지 마시고 언제든지 제보해 주세요. 

이제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정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모두 만사형통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변함없이 울진뉴스를 아껴주시는 애독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김흥탁 발행인/대표 기자 ytn05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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