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국유림관리소, ‘2017년 숲가꾸기 패트롤 본격 운영’
찾아가는 산림민원 해결사
기사입력 2017.03.2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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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이수성)가 숲가꾸기 패트롤을 운영하여 생활권 주변 주택 파손 위험목, 농경지 주변 해가림 지장목 등 각종 지장목 제거를 통해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과 재해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숲가꾸기패트롤은 일명 ‘산림 119’로 불리고 있으며 산림에서 발생하는 산림 피해(위험목 제거, 덩굴류 제거 등) 및 산림 내 민원에 대한 긴급사항 처리를 목적으로 구성된 조직이다.
특히 2016년 숲 가꾸기 패트롤을 운영하면서 1억여 원의 예산으로 연 1,200여명의 인원을 고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였으며, 각종 생활권 주변 지장목 제거 60본,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28가구(140㎥), 도로변 덩굴류 제거 0.5㎞ 등 산림피해방지와 지역주민 생활 지원을 통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환영을 받았다.
이수성 소장은 “2017년 숲가꾸기 패트롤을 적극 활용해 주민생활에 피해를 주는 나무와 덩굴류를 제거함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과 정부 3.0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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