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경찰서, 아름다운 선율로 피로 회복... ‘바람개비’ 음악회
기사입력 2017.04.2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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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경찰서(서장 서호갑)은 4월 27일 금강송마루에서 야간교대 근무로 피로에 지친 울진경찰직원들을 위해 경북지방경찰청과 협조 경북도립예술단을 초청하여 찾아가는 ‘바람개비’ 음악회를 실시했다.경찰관, 행정관, 주무관, 의경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경북도립예술단의 한영준 단장의 음악에 대한 설명과 함께 현악기, 목관악기, 금관악기의 파트별로 비발디의 4계중 봄, 벚꽃엔딩, 행방불명, 나팔수의 휴일, 성자의 행진 등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을 듣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울진경찰서 직원들은 평소 접하기 힘든 음악을 근접한 거리에서 음악에 대한 설명과 함께 듣고 스트레스를 날려버렸으며 직원들의 앵콜 요청으로 공연시간을 지나면서까지 공연을 해준 경북도립예술단원들에게 큰 박수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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