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제21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테니스 대회 개최
기사입력 2017.05.1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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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은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 간 울진종합운동장과 평해생활체육공원, 한수원 테니스장에서 ‘제21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테니스’를 개최한다.경상북도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울진군테니스협회가 주관해 열리며, 도내 23개 시·군 테니스 동호인과 임원 600여명이 참가한다.대회는 시부와 군부로 나눠 진행되며 조별리그(단체전 7복식)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된다.이번 대회는 지난 1일에 막을 내린 제55회 경북도민체전에서 군부 테니스 종합우승을 차지한 울진군선수단을 비롯해 도내의 쟁쟁한 테니스인들이 참가해 각 시·군의 명예의 걸고 기량을 겨루게 된다.임광원 군수는 “생태문화관광도시 울진을 찾은 테니스인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체육시설확충과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각종 대회 유치로 울진군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말했다.
[주철우 기자 newworldjo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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